지난주에 슈가 다녀온 후기입니다.
지난번 즐달을 선사했던 혜나를 재접하려고 했는데...출근을 자주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매니져로 볼까...하다가 부산에서 올라왔다는 소라와 아름이중...왠지 끌리는 아름이로 예약하고 슈가로 출발~~
이쁘장한 매니져 출신의 여성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곧 아름이도 입장.
첫 인상은 민삘의 통통한 귀여운 동생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미디움 길이의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쭈뼛거리며 들어오네요ㅋㅋㅋ
약간 느릿한 말투로 표준어로 말하길래 부산 사투리가 귀여우니까 사투리로 말하라니까
그건 본인이 텐션이 높을 때 자동으로 발사된다고 하네요ㅋㅋ(결국 들었습니다ㅋ)
이런저런 대화를 해보니 부산 키방에서도 일했었는데...부산 남자들이 너무 거칠고 말도 함부로 뱉어대서 상처를 많이받았고...
그래도 계속 일하려고 했는데 부산 지역 단속이 강화되서 친구랑 같이 서울로 온거라고 합니다.
이걸 캐치한 저는 부드럽게 말하면서 걱정해주는 태도로 다가가니 아름이도 이내 마음을 열고 저를 받아주더군요.
대화하다가 실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부산 지역은 실사를 찍지도 않고,본인도 절대 안찍는다고 합니다.
근데 알고보니 얼굴이 다 나오는걸로 오해하고 있더라구요ㅡㅡ;
그래서 어느 미친년이 자기 얼굴 나오는 사진을 찍겠냐...
뒷모습이랑 바스트 위주로 촬영하고,촬영한 뒤에는 반드시 매니져 본인 컨펌이 된 사진만 남기고 마음에 안드는건 그 자리에서 삭제한다니까 자기는 몰랐다고...오빠가 찍는다면 허락해준다고 합니다.이때 저의 기분은 이미 싱글벙글ㅋㅋ
실사 한번도 안찍었냐니까 안찍었다고 합니다.뒤이어 오빠가 말도 잘하고 착해보여서 허락한다고 하는데...
끝까지 잘생겨서 허락한다는 말은 안하네요.나쁜뇬ㅋㅋ
실사 타임이 끝나고 본격적인 탐구시간에 들어갔는데 역시 큼직한 슴이 눈에 들어옵니다.
사이즈 물어보니 C+ 이라고 하네요.옷을 입은 상태에서도 압도적일 정도로 크긴 합니다.
부산 지역의 키방에서 일했던 경력이 있던 만큼 연약한 수비와 극강의 공격을 보여준 아름이...
사랑스럽게 바라보다 키스하고,또 바라보다 키스하고 했는데 진짜 연인들이 하는 것 만큼 달달하고 감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서울 남자들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매력에 빠졌다는 아름이.
서두르면서 반말 찍찍이 아닌 느긋하며 아름이를 존중해주며...히카르두처럼 부드러운 목소리를 가진 남성이라면 '특히나' 즐달할것이 분명합니다.
아~~이번에도 이렇게 즐달하다니...역시 저와 슈가는 궁합이 잘맞나봐요ㅋㅋㅋ

매끄러운 피부가 돋보이는 아름이의 다리.

두툼한 슴 실화냐...

남자들의 심리를 잘아는 아름이.저 통통한 허벅지 안쪽에는...꿀꺽!!
아름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아 잘 먹고싶다 ㅋ
이야- 두툼젖 보소-
후기 잘봤습니다
사투리 쓰는 친구들이 은근히 귀엽더라구요~ㅎㅎ
키방도 한번 가보고 싶게 만드는 친구네요^^
좋은 후기 잘 보았습니다~
부산에서는 단속이 많았나보군요.. 키스방은 단속해도 증거잡기가 매우 어려운데~~왜 단속을 하는지...추천드리고 갑니다.
일일일떡으로 보낼수 있겠군요 부럽습니다.
ㅎㅎ 두툼허니 좋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
부산아의 허벅지 안쪽을 꿀꺽 하셨다는 후기 잘
읽고 추천누르고 갑니다ㅎㅎ
아름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아름 매니저 후기 잘 보고 추천도 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좋은실사 잘 보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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