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내내 스트레스도 쌓이고 그동안 몸도 사릴겸
달리지를 안했더니, 급 꼴림이 와버려 쭈쭈바에
12시가 되자마자 예약 전화를 했는데, 저 처럼 꼴리신 분들이
많으신지 예약 잡기가 쉽지가 않았네요
3시이후에 연락 달라고 3시이후 예약 잡고
쭈쭈바로 향했습니다. 알려주신 주소 앞에서 실장님과 통화후
안내받은 호실로 올라가 기다리고 있으니 라라 매니저가 문을열고
반겨주네요. 우선 프로필이랑은 싱크는 다르지만 한눈에도
육덕처자로 보이네요 가볍게 인사후,
탈의후 라라와 함께 샤워타임 가졌네요. 라라 마인드가 좋네요
어떻게든 열심히 하려는 라라를 느낄수가 있었네요
침대로 이동후 본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우선 제 몸 구석 구석을 탐한후 아주 오랫동안 정성스러운
BJ를 받았네요. 제 존슨 뽑히는줄 알았네요. 너무나 긴 시간
BJ를 받고, 라라가 위로 올라와 여상으로 라라의
쪼임을 느껴본후, 후배위로 체인지후 라라의 뒷각을 즐기다
정자세로 체인지후 제가 할수있는 최대한 빠른 피스톤질로
열심히 박아대다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덧: 라라씨의 메이크업은 호불호가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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