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중앙시장 뒷골목에 있는 홍등가를 방문해봤습니다.
직접 들어가서 연애를 하지는 않았지만 전체 분위기를 보고싶어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예전에는 정말 모든 골목이 다 켜져있고 예쁜 누나들도 두세명정도는 있었던거 같은데
시국이 시국인지라 불모지인 속초 빡촌은 예쁜 누나가 아닌 괜찮은 누나를 한명 찾을까 말까 정도였습니다.
불이 꺼져있는 곳도 많았고 대부분 누나들 얼굴을 보니 오크족이 생각났습니다. (얼굴이 마치 트랜스젠더 느낌..)
가격도 여쭤보니 15분에 7만원으로 형성되어있는거같구 다른 곳에 비해 오히려 비싼거 같더군요.
여탑 회원님들중에도 속초에 유흥 목적만이 아닌 관광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이 있을텐데 여기서 돈낭비하지 마시구 수도권에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강릉엔 없나?ㅎㅎㅎ
강릉은 강릉역앞 다정장 찾아가세여~ 후기도있음
생각보다 비싸네여
속초에는 여기 밖에 몰라서 가끔 갑니다만..
전 그래도 갈때마다 즐달 했습니다.. 1시간 끊고 전부 ㄴㅋㅈㅅ로.. 서비스도 하드했었구 걍 시원하게 발싸하는데는 괜춘한듯요..
속초빡촌은 진짜 존나 별로입니다. 속초는 물가가 다 비싸서 절대 여기서 물뺄 생각하지 마세요!
항구쪽 빡촌은 걸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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