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새로나온 영화 타짜3를 보고나서 다들술마시러간다고하길래
혼자 몰래빠져나와 마사지나 받으러가야지하고 사이트를 뒤지다
영동스파를 발견해 버린 저는
설레는 마음에 업체에 바로 문의전화를 드렸고
친절하게 실장님께서 주소를 보내주시어 바로 차를타고 갔습니다
차로 방문하는 경우에도 인근에 이용 가능한 주차장이 있었습니다.
샤워실에서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방에서 두근거리며 대기를 하고 있는데
먼저 14번관리사분이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오시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늙지도 않으시고 젊으신쪽에 가까운 선생님이었습니다.
시원하게 압도 딱 적당히 주물러주시다 뻐근한곳없냐며 물어봐주십니다
부드러운 손길에 몸을 맡기다 보니 어느새 처음 받아보는 아랫도리 마사지가 시작되고
이미 제 동생은 어쩔 줄 모르는 상황이 되어 있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후반전이 시작 되었습니다.
수영 매니저 몸매는 늘씬하고 와꾸도 민삘에 딱좋았습니다.
먼저 여상으로 시작하여 이내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었습니다.
몸매와 조개를 마음껏 구경하면서
늘씬한 다리도 이리저리 쓰다듬고 탐하였습니다.
욕심에 뒤로 자세를 바꾸어 공격해 들어가는데..
제 실력이 거기까지였나 봅니다.
제 동생은 황홀한 뒷태와 떡감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임무를 다하고 고꾸라지고 말았습니다.
후반전이 그리 길지는 않았지만 전반전부터
부드러운 마사지와 서비스를 받았기에
그나마 업소를 나설 때 현자타임과 허무함이 좀 중화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기분좋게 다녀온 업소라서 친구들한테도 추천해주기 좋은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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