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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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하은이에게서 느껴지는 핸플 그 이상의 쾌락과 촉감. 그리고 경험!

    제휴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스파

     

    카이스파는 선정릉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시에는 지하철 선정릉역에서 내려서 

     

    도보로도 약 5분정도 이동하면 도착 가능한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받기 전이나 받은 후에 일반 탕에도 뜨근하게 몸을 지질수 있지만

     

    저는 시간이 촉박하여 탕은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예약 및 응대

     

     

     

    스파를 방문할려고 계획을 잡고 있다가

     

    선정릉쪽에 갈일이 생겨서 전화를 넣어서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바로 출발시 도착 예정시간에 예약이 가능하다하여

     

    바로 예약후 출발을 했습니다.

     

     

     

    실장님께 안내받은대로 업소에 도착을 하여 안내를 받고

     

    서비스를 마치고 나올때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셨습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덕분에 마음편히 힐링을 받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환복을 하고 샤워를 한 후에

     

    실장님께 안내를 받아 준비된 방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진 관리사 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슬림한 몸매에 딱 붙는티. 초미니 치마를 입고 계셨네요.

     

    들어와서 인사를 하는데 손목에 무언가를 차고 계셨는데

     

    딱 보기에도 안마를 위한 도구인 듯 하여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졌습니다.

     

     

     

    간단히 인사를 한 후 상의 탈의를 하고 침대에 엎드려 누우니

     

    진 관리사님께서 종아리쪽부터 안마를 시작해주십니다.

     

    종아리쪽 안마를 하다가 혹시 특별히 불편한 곳이 있냐고 물으셔서

     

    뒷목과 허리쪽을 말씀드리니 바로 뒷목부터 시작을 합니다.

     

     

     

    적당히 압을 조절해가면서

     

    저에게 부담이 안되는 압으로 맞추어서 꼼꼼히 안마를 해주셨습니다.

     

    피곤하기도 했고 워낙 안마를 잘하셔서

     

    중간중간 졸았던 듯 하네요.

     

     

     

    안마를 다 받은 후에는 하의 탈의 후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노크와 함께 하은 매니저가 들어올때까지 전립선 마사지를 꼼꼼히 해주셨습니다.

     

    진 관리사님이 나가자마자 하은이가 입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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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워서 잘 안보였지만 가까이서 보니 미모는 역시 하은이입니다.

     

    또한 애무를 받으면서 어루만져본 결과 피부도 매우 좋으셨습니다.

     

    양 젖꼭지부터 시작하여 살살 내려가서

     

    BJ를 시전해주시는데 기둥부터 알까지 골고루 BJ를 해주십니다

     

     

     

    BJ이후에 핸플이 들어오는데 손의 온도나 압까지 아주 능숙하십니다.

     

    핸플을 하면서 알을 빨아주기도 하고

     

    젖꼭지와 귓볼등을 애무해주면서 흥분도를 올려줍니다.

     

     

     

    또한 중간중간 귀두 부분을 입안에 넣어주기도 하여서 흥분도는 점점 올라갔습니다.

     

    그렇게 하은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한손은 하은이의 부드러운 가슴을

     

    한손은 하은이의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만지면서

     

     

     

    하은 매니저의 입 안으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원래 핸플로는 좀처럼 마무리를 하기 힘든데

     

    하은이 손길 덕분에 간만에 시원하게 발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다 끝난 후 옷을 입은 다음 고생했다고 잘 가라고 꼬옥 안아주네요 ㅎㅎ

     

    하는짓 때문에라도 더 예뻐보이는 하은이였습니다.

     

    그렇게 하은 매니저의 배웅을 받은 후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기분좋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댓글1

    arod13
    arod13 · 21-03-31
    즐달을 부르는 몸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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