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시간대에 허쉬아로마 방문하고 왔습니다.
핑거립 마사지가 궁금해서.
관리사는 소영관리사.
프로필 보니 딱 내 스타일 ^^
6만원 지불하고 간단히 샤워후, 방에서 대기합니다.
짜잔~ 이쁘게 생긴 관리사 입장.
나이를 물어보니 27살이라고 하네요.
더 어려보이는데..
이국적이고 혼혈같은 얼굴에 가슴빡~ 골반빡~
몸매 글래머네요~ ㅎ
제 앞에서 웃통까고 공격적으로
섭수 해줍니다
헐~~~~
이뻐서 수위가 낮을거라 생각했는데
굉장히 하드하고 임팩트 있는 시간이였네요~
너무 좋아서 팁을 주니 더 강한 섭수로 절 농락합니다 ㅠ.ㅠ
한방에 KO
조만간 또 가봐야겠어요 ㅎㅎ
여기 수위는 매니저들마다 다른듯 하네요 ㅎㅎㅎㅎ
가격대비 좋았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