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관 큰길 무슨 미용실? 쌀롱? 바로 맞은편 가게입니다
주로 빨간 슬립 입고
눈이 크고 긴머리에 이쁘장하게 생긴 처자인데
키는 160 정도에 슬림한 몸매임
나이는 30중반인데 어려보이는 편
탄력은 없고 피부가 좀 처지고 의젖이긴한데
말투도 성격도 귀엽고 사글사글한 편입니다
섭스는 거의 다 해주고
요구하지도 않앗는데 69로 올라탑니다
다른 가게에서 임질걸린적이 있어서
노콘은 안했는데
원하면 노콘도 가능
마인드는 진짜 좋은데
그냥 싸고나면 현타오는 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얘기좀 해보니
이바닥에서 오래 굴러먹은것 같고
현재는 채무가 좀 있다네요
열심히 벌어야할텐데 숏타임만 해줘서 미안하네요^^
많이들 방문해서 바니한테 좆박고 돈도 두둑하게 챙겨주셔서
얼른 빚 청산하게 도와주시길~
10년지기 용주골 매니아 인데 그쪽 라인에 내 스탈 처자는 없어서..
그 처자도 지나가면서 봤을텐데... 내기준 와꾸는 별로 였을듯...
그쵸 ㅋㅋ 신관이라도 저쪽라인은 나이대나 와꾸가 별로이긴 한데
지난달에 처음 왔다고하니 함 접견해보셔요 ㅋ
시중금리 인상 보면 핵노답이지요 코로나 끝나면 성매매 공창제 해달라고 여의도 의사당에 집결해서 나체 시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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