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본 곳은 카이스파입니다.
오래전부터 즐겨 찾는 곳인데
요즘 좀 뜸했죠~
간만에 제대로 풀자 싶어서 바로 출발했죠
가는 길에 전화를 해봤는데
바쁜가 봅니다.
통화중이더라고요...
뭐 상관없죠
도착해서 계산마치고 샤워후 대기했죠~
올 때마다 느끼는 건데
우선 시설이 좋습니다.
아니, 시설이 어마어마하게 크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없는게 없어서 더욱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죠
목욕탕이 있는곳에 사우나 있는데... 오~~~ 좋습니다..
여기도 엄청 크고~
탕도 넓고~
이렇게 기다리는 시간 끝내고 방안내 받고 방으로 입장
탐관리사분이 안마를 해주시는데 마사지 엄청 시원하게 잘하네요.
이렇게 굳은몸은 오랜만이라며
승부욕 아닌 승부욕 생긴다고 하시며
제대로 풀어주겠다고 하시는데
저는 뭐~ 가만히 마사지 받으면 풀면 되는 거였죠.
어~~ 개운,시원합니다.
압조절해가며 눌러주는 관리사분의 손길에 크흡~
감동할 정도였죠
그리고 나서 전립선마사지!!
야시시한 손길로 다이렉트로 만져주는 데!!
어딜?!
바로 제 바나나를 말이죠!!
순간 너무 꼴릿해서 바로 쌀뻔!!
참고 있으니 만나게 된 언니 바로 채아 언니입니다..
예쁘장한 얼굴에 160중반대 날씬함이 돋보이네요.
귀여운 외모와 섹시미를 동시에 지닌 흔치 않은 언니!!
환하게 밝혀진 방의 채도를 살짝 낮추더니 올탈을 하는데
벗은 몸을 보고있자니 한폭의 그림을 보는 줄~
한마디로 그냥 예술입니다..
피부도 좋고 봉긋한가슴!!
욕심이 안날 수가 없었죠!!
채아언니의 적극적인 애무끝에 달아오른 저의 바나나!!
뜨거운 서비스를 겪어보니
더 이상은 참을 수 없고
언니에게 사정감 온다고 말해주고
입안에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간만에 방문한 카이스파!!
자주 올걸 하는 생각이 그냥 절로 드네요!!
채아언니의 서비스를 받으면 그런 생각 당연히 들죠!!
아! 탐관리사분의 마사지 역시 마찬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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