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올인한 틀딱아재였는데 코로나 땜시 완전 망했네요.
그래서 요즘은 태국 관련된 양키 유튜버 보면서 놀고 있어요.
1. Thailand Bound
- 태국 유튜버중에 나랑 취향이 가장 비슷
- 현재 61살 영국 할배로 26살 때 19살짜리 부산여자랑 결혼해서 현재 딸2명
- 과거에는 가성비를 위주로 한 정보류가 좋았고 요즘은 relationship 스토리텔링 (주로 bar girl한테 피본 케이스)
- 최근에 토크쇼 시작했는데, 이것도 잼남
2. Buzzin Pattaya
- 대머리 영국 할배로 거의 코메디언급으로 말 잘함
- 파타야 거주중이고 프리랜서 풀타임 유튜버
- 파타야 거리를 걷는 Walkabouts이랑 토크쇼 같은 Chat show 시리즈 들을만함
- 이 사람 텔레그램방에 가면 비어바/아고고 걸 사진 1주일에 수백장 올라옴
3. Bryan Flowers
- 파타야 소이혹 비어바 26개를 소유한 Night Wish Group 오너
- 보통 유튜버는 거의 외향적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이 사람은 특이하게 매우 내향적 성격
- 삶의 철학, 태국 문화, 직업, 돈벌이, 정착 등에 관해 인문학적으로 접근
- 단1번도 Soi6 비어바 걸을 등장시키지 않음 (본인도 그렇게 하면 구독수 폭증하는거 알지만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함)
4. Bangkok Diaries Thailand
- 60살쯤 되는 아이리쉬 할배이고 태국에서 정식 영어 교사로 일함 (자격증 존재)
- 10년전쯤에 이혼하고 태국와서 온지 2틀만에 푸잉은행원 꼬셔서 결혼해서 아들1명
- 제목처럼 방콕의 일상을 자기만의 가치관으로 해석하는 이야기가 압권
5. Chocolate Man in Thailand
- 특이하게 이사람은 미국 군인 출신 흑인 (46살)이고 타이 엘리트 비자 소지자
- 미국식 흑인 영어로 이사람도 완전 코메디언 수준
- 문신한 푸잉을 Travel buddy라고 부르면서 둘이서 태국 전역을 놀러다니는 중
6. Jonny There is Something Happening
- 후아힌에 정착한 41살 호주 양키형
- 유튜버가 대부분 외향적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이 사람은 거기서도 거의 익스트림 수준
- 현재 5살 정도된 아들둔 푸잉(이름: 쏨)이랑 같이 동거중
7. Josh in LaLaLand
- 미국 사람으로 한번도 자기 얼굴을 보여주지 않음
- 주로 실시간 방송을 하는데 그것보다는 방콕, 파타야 거리를 거의 1시간 걸어다니면서 토크쇼 하는 VDO가 잼남
8. 이야기는 없고 그냥 자극적인 화면만 보여주는 유튜버
- Bangkok Love To
- Walking in Bangkok
- AnyFuns
- BKKHD
- Sweet Media
잘보고갑니다.!!!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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