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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벤트 지원해봤는데 운이 좋게도 가고 싶은 업소에 당첨되서 기쁜마음에
바로 실장님과 원가권 방문 연락 후 호실 안내받고 이동
문을 열고 들어가니 러블리언니가 환하게 웃으면서 이쁘게 반겨주네요
제가 첫타임이라고 하던데 땡잡았네요
처음 방문한 건 아니지만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방도 큼지막하니 좋네요...역시 강남인가요??? ㅎㅎ
음료 한 잔 마시면 담배 태우고 샤워하러 갔습니다.
(언니는 비흡연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샤워서비스는 없고 씻고 나와 물기 닦고있는데 언니가 금방 나오길래 물어봤더니
중요부위만 빠르게 씻었다네요 ㅎㅎ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니 언니가 위로 쓱 올라오는데...
언니 가슴의 촉감이 너무 좋네요...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딱 좋은 느낌에 B 컵
키스부터 시작하는데...혀를 사용해서 마치 양치를 하는듯...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키스를 나누며 언니 꼭지를 살살 돌려주니 반응이 슬슬이 아니라 한번에 확 오네요
언니를 눕히고 먼저 역립에 돌입
다시 가슴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밑으로 내려가보는데...
완전 애기 보지네요
모양도 이쁘고 조그맣게 생겼습니다...조루끼 있으신 분은 주위하셔야 할 듯 ㅎㅎ
역립을 했으니 이제 언니 서비스 타임
마찬가지로 키스로 시작해서 점점 밑으로
서비스 중에도 자연스럽게 69자세를 취해주는데...제가 한 역립이 아쉬웠나봅니다..
클리를 살살 빨아주니 언니 허리가 활처럼 휘네요
서로 정신없이 물고빨다 장비 착용 후 진입하는데...
말했듯이 좁보라서 진입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정상위로 엎드린 자세로 박고 다리 모아 박고 M 자로 다리를 벌려 박기도 하다가
참지 않고 그냥 시원하게 발사해버렸습니다...
러블리한 러블리 언니
조만간 예압녀 반열에 오를 수 있을거라고 확신이 드는 한시간 이였습니다.
혹시 이분 목소리가 애교잇고 특이하고(약간 참새?모기? 목소리) 간지러움 잘타는분인가요?
제가 이전에 봣던분인지해서..문의드립니다
오 언니 그곳이 이쁜가보네요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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