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 준,
애니메 H 실장님과 시크릿 매니저에게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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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애니메H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시크릿+4
⑥ 경험담(후기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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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H>
- 08:00 부터 예약 시작!(마감 주의!!!ㅎㅎㅎ)
- 초객 인증 필수!
- 강남역 근처
- 지하주차장 이용 가능
- 비매너 or 비상식 블랙 주의!!!
(특히, 갑질이 생활화 되어 있을 경우 특별 주의!)
♥시크릿매니저♥
오밀조밀 참 이쁘장한 외모!
맑고 투명한 느낌의 대화!
본 게임에서는 특히 배려심 짱!
<외모>
- 분위기 있으면서, 맑은 눈동자가 인상적
- 작고 오똑한 코, 부드럽고 가느다란 선이 매력인 입술
- 화장부터 헤어까지 자연스럽게 꾸밀 줄 알고, 관리할 줄 아는 듯
- 과한 성형보다 더욱 빛이 나는 외모
- 올망똘망 눈망울이 기억에 많이 남음
<몸매>
- 160 정도의 아담한 키(근데 힐을 신고 있어서 잘 몰랐음 ㅋㅋㅋ)
- 살짝 약통의 몸매(사전에 알고 있어서 신경쓰이지 않았음)
- 평소 피부관리를 상당히 열심히 한 듯, 하얗고, 부드럽고, 향기로운 피부는 짱!
- 살과 살이 맞닿았을 때, 느낌이 너무 좋았음
- 하얀 피부와 탱글한 자연 슴가, 핑크빛 유두와 깔끔하고 작은 소중이는 무기
<마인드>
- 발랄한 듯, 또 수줍은 듯, 그리고 개구쟁이인 듯
- 약간의 백치미 두 스푼
- 4차원의 엉뚱미 한 스푼
- 살짝 통통튀는 개구쟁이 기질 한 스푼
- 초반의 두려움을 지나, 잠깐의 경계심이 사라지면, 그날 게임 끝!
- 신이 나면 정말 통통튀는 상큼 매력 뿜뿜!
- 본 게임에서부터 퇴장까지의 시간이 하이라이트
- 억지스런 리액션, 멘트 등이 없고, 맑고 투명한 느낌의 대화
- 침대에서 은근히 섬세하게 배려해주는 모습은 사랑스러움
- 소중이가 밑에 있다며, 힘들까봐 후배위건 여상이건, 뭐든 해주려고 함
- 작고 부드럽고 촉촉한 입으로 BJ를 너무나 정성스럽게 진행(나도 그렇게는 못하겠음 ㅋㅋㅋ)
- 키스, 역립 등 빼는 것 없고, 플레이 중간 양 다리를 휘어감아 더욱 밀착해 옴
<기타>
- 문신 : O(아주 작은 레터링)
- 흡연 : X
- 왁싱 : O(풀 제모)
- 키스 : O
- 역립 : O
- 애무 : 챱챱 소리가 울려퍼지며, 엄청 소중하게 다뤄줌 ㅋㅋㅋ
♥서비스 & 연애♥
- 새하얀 하늘하늘 날개 옷이 참 잘어울림
- 입장에선 해맑게 맞이해주며, 반짝이는 눈망울로 마스크 너머 얼굴을 궁금해 함
- 개인 소독제로 일단 손 세정부터 시작!
- 작은 손으로 조물조물 만지며 안길 듯 말 듯!
- 감질 나는 시간속에서 오물조물 말도 참 이쁘게 함
- 간혹 안드로메다도 다녀오는 듯 하지만, 금새 또 정신 차림 ㅋㅋㅋ
- 이쁜 얼굴로 살짝살짝 살펴보는 모습이 참 귀여움
- 샤워 후, 침대 위에 누우면 그제서야 옷을 벗고 안겨옴
- 스스로에 대해 잘 알고 있어, 혹여나 불편할까 신경쓰는 모습
- 일단 편안한 자세로 눕혀 놓고 시작!(반듯하게 바로 눕힘 ㅋㅋㅋ)
- 쪼꼬만한 입술로 촉촉하게 입맞춤 하고선 본격 애무 돌입
- 꼭지를 집중 공략하는 가슴애무는 그려러니~
- 알까시 부터 시작하는 BJ는 상상 이상!
- 작고 부드러운 입속에선 챱챱 소리가 끝없이 들리는 BJ
- 정말 한~~~~참을 자행(?)하는 서비스 타임
- 부드러운 살결이 맞닿으면 정말 기분 좋음
- 작은 유두가 부드럽게 애무하면 단단해짐
- 깨끗하게 제모가 된 소중이는 도톰보다는 애기애기함
- 그래도 클리 & 액은 쏴라있음!!!
- 잘 못하면서도 꼭 해주려는 장비 장착과 탈착!
- 깊숙하게 다 넣기가 어려울 좁디좁은 소중이!
- 그래도 충분한 액이 있기에 꽉꽉 쪼이면서도 미끄러지듯 삽입
- 확실히 좁다보니, 분출되는 느낌이 장비 너머로 적나라하게 전해짐
- 나중에 발싸하는 것을 본인도 뜨끈하다며 느낌 ㅋㅋㅋ
- 좀 펌핑 하다보면, 다리로 양 허벅지를 꽉 감아버림
- 꼭 껴안는 것을 좀 좋아하는 듯
- 후배위를 좋아한다고 하는데...그것보단, 소중이가 아래에 있어, 힘들까봐 자세 체인지까지
- 여상도 해주려는 걸 말렸음 ㅋㅋㅋ
- 이쁜 외모라 흐느끼는 표정을 바라보는 것도 심히 흥분을 자아냄
- 너무 좁은 소중이라, 서로의 소중이 변화가 직접적으로 느껴짐
- 발싸에 다가가면, 허리 반동도 심해지고, 더욱 꼬옥 안겨옴
- 끝나고 샤워하러가는 엉덩이를 몽실몽실 만지는 개구쟁이~
- 나가는 순간엔 똘망똘망 눈망울에 촉촉한 아쉬움도 느껴짐
※ 처음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의외로 상당히 만족스런 달림의 시간!!!
재방의 생각이 뽕실뽕실 피어남 ㅋㅋㅋㅋ
이친구 보고 싶네요~ 추천꾹!
이언니 분위기 정말 좋을 것 같은 느낌!! 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언니 볼륨감 넘치는가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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