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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A라인스커트입니다^^
이번에는 어디를 갈까 하다가 착한가격과 훌륭한 시설의 카이스파를 가보았습니다^^
체온체크하고 돈을 내고 열쇠받고 입장합니다^^
샤워하고 나오니까 바로 입장이 가능했네요^^
맛사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아담하고 날씬한 몸매와 예쁜 눈을 가진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ㅋ
성함이 금관리사님이시고 카이스파에서는 처음 보는 관리사님이시네요 ㅋ
성인나이트에서 부킹으로 만났다면 어떻게 해보고 싶은 관리사입니다 ㅋㅋㅋ
맛사지 스타일은 예쁜 미모만큼 잘하십니다 ㅋ
저의 뭉친근육을 잘 찾아서 꾹꾹 혈자리를 잘 눌러주십니다^^
그리고 맛사지가 끝난 후 시작되는 전립선타임...
저의 육봉과 봉알을 천천히 쓰담쓰담 해주니까
저의 육봉은 하늘로 솟아오릅니다 ㅋㅋㅋ
이대로 마무리까지 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까 어쩔수 없습니다 T.T
그리고 잠시 후 똑똑 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아담하고 육덕진 언니가 들어오네요 ㅋ
금관리사님은 아쉽게 퇴장...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지영양이네요 ㅋ
반갑게 인사하고 몇개월동안 못봤다 너 있냐고 물어보니까 항상 없다고 대답하더라고 하니까
지영양도 아쉬워 하네요 ㅋ
지영양이 탈의를 하는데
엄청나게 큰 수박이 두개 보입니다 ㅋㅋㅋ
지영양 얼굴은 제가 지난번에도 후기에 썼듯이 YTN에서 TV조선으로 옮긴 류주현 아나운서 닮았습니다^^
지영양의 애무실력은 오랫동안 BJ를 해주고
목까시는 아니지만 깊게 깊게 넣었다 뺏다를 반복합니다 ㅎ
저는 지영양의 커다란 가슴을 만지고
지영양의 커다란 엉덩이를 쓰담쓰담 합니다 ㅋㅋㅋ
흥분이 차올라서 저는 발사!!!
지영양이 저의 분출물을 닦아주고
이런저런 사적인 얘기하다가 저는 퇴장합니다^^
카이스파는 늘 즐달이네요^^
회원여러분들도 즐달만하세요^^
황사조심하시고요^^
지영 후기 잘 봤습니다.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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