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한달 쯤 됐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심심함 차에
앙톡과 즐톡을 두개 돌려가며 서칭하는 도중..
광고를 골라가며 통통하다는 처자와 연결에 성공!
가격과 조건을 물어봤습죠..
31살 166에 65kg
대물과 인테빼고는 다 가능하고 사진x라고 하기에..
65kg이면 통통하겠네 하고 약속 잡고 접선을 하기로했죠
(이때 멀리서 보고 도망갔어야했는데...)
성x 병원 앞에서 보자하고 검은색 원피스를 입었다기에
차로 마중나가니... 세상에 왠 이게 럭키!
엄청 글래머가 서있는겁니다
즐톡으로 도착했다하고 글래머를 보고있는데
건물 사이에서 왠 삼국지의 장비가....
(네.. 그 글래머분은 택시를 잡고 있던 중이였죠..)
이미 차문은 열렸고.. 할 수 없이 모텔로 갔죠
차에서 네고를 시전하니 1회 10까지 네고하고 모텔로 갔고
65kg라고 했는데 벗겨놓으니 80kg는 되는거같았고
똘똘이 밥만 주자라는 생각에 애무만 받고 삽입했는데
의외로 느낌은 좋았음 (의외로 냄새는 안남)
허나 얼굴보면 똘똘이가 힘을 잃고...
아래만 보고하니 또 일어서고
무심결에 얼굴보면 또 죽고...
허공보고 느낌만 느끼며 강강강으로 발싸!
느낌은 좋았으나 그거말고는...
형님들 통통하다는거 잘 보고 가셔야함
개인적으로 느낌은 좋았으나 시각충인 저는 고생했네요
강동구에서 "장비"보신분 있으실텐데 조심하세요!
대충 어떤 뇬인지 알듯
차에서 먼저 내리게 하는게 맞았을텐데 ㅜㅜ
여자 50키로 이상은 15-20뺀거라보심대요
차에서 내고 할때 보통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막상 탔는데 사진과다르다 하기도 좀 뭐해서요.
차에타면 낙장불입이라.. 이왕하는거 가격이라도 깍자해서
텔비낼테니 1회 10은 어떠냐고 먼저 제시했어요
그거 싫으면 내리는거고 아니면 가는거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