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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꼼시꼼사 입니다
3월이 가기전 몸도 풀고 기분전환도 할려고
후딱 신논현 마린스파 다녀왔네요
마사지 업종에 대해 이런저런 말들이 많은거 같아서요
손님들도 전수검사 이야기가 나오고 그래서요
미리 다녀 와야겠다 싶어서 다녀왔네요
마린스파는 바쁠땐 예약보다는 순번제라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있는데요 안바쁠때는 초이스가 되거든요
애매한 시간대에 방문해서 초이스는 안되서 순번으로 기다려서
들어갔네요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에따라 휴게실에서 음료수 물고
대기타다 티로 안내 받았네요
마사지 한참 잘받고 기다리던 전립선 타임에 어디서 많이본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한별 매니저 였어요 사실 한별 매니저 볼려고 했었거든요
엄청 반갑더라구요 마사지샘 있어서 내색은 못했구요
나가신후에 반갑다고 서로 얼싸 안고 좋아했네요
한별 매니저의 현란한 사까시 실력은 여전 하더라구요
막판에 핸플때 신호오면 말하라고 해서 시원하게 입싸했네요
코로나가 빨리 끝나서 맘편하게 다니고 싶네요

늘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한별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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