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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피 휴게 노래방 여관바리 잡식으로 돌아다니는 여탑인입니다.
코로나 터지고 많이 줄긴했지만
불끈거리는거 못참아 일겸 내려간 광주에서 ktx 기다리며
송정역 여과바리 가봤습니다.
ktx 담배피는곳에서 골목안으로 지나가는게 너무 잘보여서 큰길가로가서
렌트카 업체 옆으로 들어갔네요.
호객행위는 낮이라 없었는데 지나가던 아줌마3분이랑 마추쳐서 다똑같다고 여기는
그럼서 데리고 가네요
처음와서 예명모르고 아무나 넣어달라하니
단발 50대분 오시는데 섭스 달라고하셔서 걍 가성비로 끝내려고 돈없다하니
시작하는데 애무도 없고 윗옷도 안벗고 가슴 만지지도 못하게 하네요 참...
걍 오래 박다 쌋습니다.
송정은 처음가봤는데 일단 시설이 별루네요
50대들이라 ㅎㅎ
지금은 없음
7~8시 이후에는 젊은 여자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못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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