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원 곡반정동 보징어 내상후
오늘 약속들이 다 서울권이라
잘곳도 없고 가락시장이나 가자 하는 맘에
가락시장 옴 가락호텔에 주차후
근쳐 새마을식당 김치찌게에 소주 한병깐후
람보 입장 이넘의 업장은 매일 닫아둠
몰그리 잘못 하는지 문 을 여러번 두드린후
기다리면 열어줍니다
입장후 맥주 까면서 초이스 하는대
맘에드는 아가씨가 없어서 초이슬 한참봄
매번 하는 이야기 일요일이라 아가씨가 읍다
무슨 요일에가도 없음 ㅎㅎ
한 20분 초이스 보다 아가씨 앉힘
싸이즈는 165이상에 몸무게는 55정도
평균적이 싸이즈에 와꾸는 중 상정도
어차피 노래방 조명에 술까지 들어가서
맨정신에는 틀릴수도있고요
맥주마시면 호구 조사하며 이빨털고 물고 빨고
하다 2차 나옴 미리잡아둔 방으로 들어와서
또 물고빨고하다 벗기는대 몸매는 좋내요
아쉬운건 가슴이 튜닝 콘끼자는거 귀찬아서
빼고 질사함 냄세도 안나고 먹을 만 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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