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상봉녀 정보요청 올린사람인데 이등병은 댓글이 안된다길레 여기다 올려요..
후기글이지요..
님들 댓글 읽고 갔어야 했는데.. 이미 약속이 되 잇는 상태라 급히 갓더니..역시나.. 쓰레기들..
왜 들이냐..처음엔 쭈굴이 40후반쯤 짤막한애 들어와요..그런다음 친구 바깥에 있는데 같이 할꺼냐고 해요..3만원더내고..
기냥 한 년에 집중했어야 하는데.. 뇌가 말을 안들어.. 3만원 더주고 들어온 친구년은 기존년보다 더 한 년이더군요..
어쨋던..하는중에 전화가 와서 기다리는 손님이 있는지 허둥그리면서 당초 집중이 안되요..산만해서..
하다가 한년은 차 빼로 가야한다면서 다 차려입고 가방까지 매고 나가네요.. 나갈때 예상은 햇지요.. 도망가는거는건지..
전 칭구분이랑 물빼고 나서 칭구분 급히 나가면서 한다는소리가 차빼로 나간친구 차빼고 들어오면 다시 하라면서..자기는 먼저 간다고..
둘이..손발이 척척 맞아요..
전 기냥 물뺀거에 만족했는데.. ..이바닥 경험을 한걸로 만족..
오늘 제가 느낀건 여기 댓글로 달아주시는 회원분들의 충고 무조건 따르라...!!! 이거에요..
다시 오면 다시 준다하고요
안준다 함 못나가게 하는게 맞습니다
조건계 초보는 계속 유입되니, 풍덕천 스타일 사기꾼 일당들은 행복하죠.
에휴... 이거 할매들 둘이서 작전 거는거 꽤 유명한 사기인데...
둘이서 한 번씩 하자고 하면서 한 번 싸고 나면 무슨 핑계대서든 도망갑니다. 금방 온다고 하면서 나가면 그걸로 끝이지요.
당하는 사람이 많고 조심하라는 글도 많고 한데, 신규로 조건에 발을 들이시는 분들이 계속 당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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