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전쯤에 수유쪽에서 술장사 딱 접기바로직전에
생애첫 여관바리를 거기서 가봤습니다. 얼마하지도
않는 돈 버린다 생각하고 딱 3번 가봤는데(하얀장2,뉴도봉1)
그때 본 누님분들 이름도 모르지만 일단
후기겸 정보요청으로 올려봅니다.
1. 아침에 2번 만난 누님(주간조 추측)
아침 8시인가 9시인가...술깨려고 사우나 찾다가
짱나서 들어간적이 2번있는데 2번다 이 누님을봤네요
짙은 화장에 바리치고는 엄청 나이든건 아닙니다
40중반 40후반 예상 살집이 있고 특이한점은
밑에 털 있는쪽에 문신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억나네요
그리고...쪼임이 상당히 안좋습니다..성격도 까칠합니다
이름 모르구요 2번다 저는 발사실패
2. 하얀장에서 밤 10시에 만난 누님(야간조 추정)
이누님은 나이도 상당해 보이고 키도 엄청작고
엄청 마르셨습니다 거의 어디 편찮으신듯한...
얼굴도 뭐...ㅡㅡ 와꾸는 최하입니다
어찌어찌 하긴 해야하는데 겨털...진짜 극 내상이다ㅜ
생각하고 일단 섰으니 하려하는데 안들어갑니다..
젤을 발랐는데도 안들어가요ㅡㅡ 그니까 그누님이
너무 두껍다고 하면서 젤을 더 바르시고 겨우
넣었는데 무슨 쪼임이 중1때 아다뗄때 중2선배누나한테
느꼈던 쪼임이 느껴집니다. 절대 살면서 토끼가 아니라고
자부했는데 3분컷..?당한거 같네요 타고난 말도안되는
좁보신 것 같음.
수유쪽 고수 형님들은 누구신지 아실수도..
제 수유쪽 여관첫경험은 저게 끝이고
조만간 다른 후기 올리겠습니당
쓰지마요 제발!!..라이브아니면~~~
유통기간이 대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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