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이땅 응모해서 시간 약속하고 혜자언니를 보았죠
첨에 들어가자 마자 반갑게 인사하고
눈인사하며 첫인상은 박시은 이지미에 글래머 스타일
부드럽게 절 안아 주는데 가슴과 내똘이와 밀착하면서 급반응하여
경렬하게 폭풍키스를 했죠
그러다 서로 옷을 탈의하고 육감적인 거대한 C컵
후르룹짭짭 손에 잡힐 듯 말듯 넘치는 그립
아 부드럽고 거대하네요 ㅎㅎ
저를 침대에 않혀 놓고 내 똘이를 부드럼게 탐합니다.
그러나 침대로 누워서 부드럽게 해주는데 천장거울로 보이는 그녀의 뒷태 죽이네요
서로으로 소중한 곳을 탐하고 선물을 주고 열심히 전직했죠 전방 위로 뒤로 열심히 전투에 임하고 잠시 쉬었다
다시 전투하면서
내 육수 뿐만 아니라 내 정기를 다 뽐아 냈죠
전투를 마치고 에어콘을 켜고 땀을 식히고 서로 여담을 나누었습니다.
문제는 나갈때 혜자언니의 스킬로 또 똘이가 일어서는 것입니다
아 거기서 또 혜자언니의 장난이 시작이 되었네요
나가지도 못하게 실컷 농닥당했답니다.
아쉽게도 거기서 엉거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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