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글씨기에 앞서, 저는 정보를 얻고 싶었는데 다 내츄럴한 정보가 아니란걸 알고 안타깝게 생각해서
제 정보 만큼은 제 돈 정직하게 쓰고(후기 할인 조차도 받을 생각 없습니다) 정직하게 솔직한 후기만 남길 생각 입니다.
그래야 저 같은 노멀하며 초짜 분들에게 진정한 도움이 될 후기라 생각하기 때문에,
제 글이 중간에 삭제 된다면 사이트측에서 지우는거니 중이 떠나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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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요일에 석계에서 아는 형과 술을 마시다 북창동 한번 가보자고 해서
그럼 내가 아는 사이트에 두군데가 있는데 배 대표님과 이 대표님 두군데다 근데 난 배 대표님 이름이 마음에 드니까 거기 가보자 하고
7시 사오십분에 전화함.
배 대표님이 오라고 하심. 35분 택시 타고 감.
8시 15분경 도착. 아가씨들 없으니까 최소 40분은 기다려야 한다고 함.
말은 번지르르 하지만 광고는 광고일뿐이구나 하고 옥수수수염차 마셨으니 만원 내고 나감.
이 대표님께 대표했더니 오라고 하심.
한번 갈때까지 가보자 하고 감.
참고로 거리는 가까운데 택시 타면 유턴유턴해서 좀 걸림.
갔더니 이대표님이 마중 나오시고 대화 나눠봤는데
사람이 살다보면 어느정도 외견이나 목소리와 톤을 들으면 알 수 있는데 딱 들어보면 진정성이 느껴짐.
아마 연락하시면 거짓을 말하시진 않을거라고 봄.
갔더니 말씀대로 초이스 하고 놀기 시작함.
저는 인간 자체가 시체모드에 말하기도 귀찮고 술 마시는것도 안좋아해서,
그냥 앞에 앉은 형이 주접 떨면서 노는 모습을 파트너와 함께 보면서 재밌게 잘 놀다왔습니다.
제 파트너분 이름이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제 기억에는..
서비스를 아주 능동적으로 하시기보다는 상대방에 맞춰서 해주시는거 같습니다.
즐기고 싶어서 가시는 분보다는 저처럼 잔잔하게 노는 분에겐 오히려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디테일하게 말하긴 그렇지만 아마 이대표님이 추천해주시대로 하시면 아마 마인드 좋은분 위주로 잘해주시지 않나 생각합니다.
무튼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이 대표님이네요. ㅋㅋ
처음 가보실 분들은 이대표님 믿고 상담해 보시고 가보세요.
덕분에 잘 놀다 갑니다.
- 다음 후기는 이 곳을 나와서 간 오피 후기인데 이런 시체모드를 일으키는 그 분을 만나게 되는데..
가격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글 정보만 봐서는 초짜들이 이대표라는 분만 믿고가라 말고는 파악하기 어렵네요
가격 정보는 오픈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말해야 할 필요성을 못느끼네요.
다른 분들 후기에도 그런 정보를 쓰시지 않고 누군가 요구하지 않는데 물어보시는 의의를 모르겠네요.
네 그 초짜들 중의 하나가 저죠.
제가 직접 겪은 바로 어제.의 서비스와 응대를 보고 느낀 바를 쓴겁니다.
더 적나라하게 더 디테일하게 쓰려다가 사이트의 입장도 생각해서 좀 더 간략하게 적은 바 입니다.
여기 가격수정합니다. 북창동식 A코스 가격이 혼자 갔을때는 11만 5천원이 아니라 16만원입니다.
출발전에 예약해야 한다길래 예약하려고 전화했더니 15만원이라고 해서 총알 준비해서
갔더니 막상 업소에서 계산하려니까 16만원이라고 1만원 올려받데요? 스트레스 풀겸 기분좋게 놀려고
갔다가 기분 망치기 싫어서 군말 안하고 줬는데 다음부터는 제대로 말하세요. 왜 화장실 갈때 말 다르고
올때 말 다른겁니까? 코로나 때문에 영업이 어려워진건 알겠는데 가격같은건 처음부터 제대로 밝혀야죠.
가격정보 같은건 홍보코너에 제때 업데이트 하세요. 그래야 업소에 갔을때 뒷통수 안맞으니까요.
홍보코너가 그런거 알리려고 있는거지, 뻘짓하라고 있는 코너가 아니잖아요?
여튼 다른 분들도 가셔서 뒷통수 맞지 마시라는 차원에서 댓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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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업소 코멘트에 작성된 내용 입니다.
바라간다밀 님께서 다녀오셨다고 하셔서 궁금해서 여쭤봤어요.
그렇군요.
저는 2인이었고 11만5천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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