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존나받는일 있기도 했고
일반애들 내상도 많고해서 진짜 간만에
트젠 쉬멜 봤네요
답십리 장안동 광고 겁나하는애입니다.
궁금해서 가봤고 집이라서 텔비는없어요
라인으로 보통 이야기하고 전화걸고 장소알려줘서
만납니다.
집은 다세대 반지하.. 환경상 청결해보이진 않네요.
슬립에 스타킹신고 야동 틀어놨더군요
쉬멜이나 완트들은 집으로 오라 많이 해서 가보긴했지만 텔비굳는건 제외 집은 솔직히 전 별로더라구여.
섹스럽긴하고 여자 목소리나는 완성형 쉬멜이네요
근데 사진은 믿지마시고 ㅋ 실제 피부는 중 정도.
섭 성향있고 때리고 꼭지 잡아주는거 좋아하고
욕플이나 페티쉬도 가능해보이니 참고하세요.
두시간인데 머 마인드는 좋습니다. 두번도
가능하다더군요.
일반 싸가지 여자애들보단 낫지만 각자
취향있으니..
약간 느끼는것도 활어급까진 아닌데 자극하면
신음이나 몸 비틀고 그런건 야동이랑 비슷하네요
한번 제대로 놀고싶을때 경험삼아 봤고
그냥 섹 자체를 좋아하는거같은데, 잠 잘못자고
컨디션 난조 있는듯합니다. 미리 체크하시길.
장난이 많아 상당히 경계가 있는듯.
간만에 보긴했지만 ㅎ 재접견은 안할거같아요.
눈물꽃이라는 닉네임 쓰는 친구군요...
아... 답십리 지존 린느는 요즘 뭐하나 모르겠어요.
광고는 어디서 보신거죠?
어플이여 앙쿵 만나자 앱에 장안동 답십리 트젠이라 자주 출몰합니다. 퀴어코리아에도 있어요
한번 해볼 까?? 하고 생각은 하지만
실행이 참 어려운데....
역시... 고수들은 다르네요..
대단들 하십니다~
연쇄님도 무사님도~ 난 절대 못할것 같네요~ 트젠은!!!
졸라 마즈믄 쪽 팔려 우에사노 ㅠㅠㅠ
그것부다~트젠 친구 있었는데~완죤 여자
한번 준다는거 귀싸데기 여러대 날리고
안좋은 추억이 있어~트젠은 노노~
대단들 하십니다요~~~~~
그간 호기심에 시디, 쉬멜, 완트들을 만났었죠.
만남 횟수는 2자리수?
그 중 삽입까지 한 경우는 2번입니다.
한번은 거의 강제로 당했죠.
그리고, 나머지는 대부분 얘기 하며, 맥주 한잔 하고 헤어지거나, 끽해야 오랄 정도?
제가 본 시디~완트들은 외부가 아닌 자기 집에서 보자고들 하더군요.
이하 놈이라고 칭하겠습니다.
놈들 집에 가본 경험상, 깔끔하게 살았던 놈들은 한강진역 폭스바겐 건물 안쪽 살던 놈, 신림 혀늬(현재 학동 혀늬) 정도였습니다.
특히 이태원 이슬람 사원쪽에서 거주하는 놈들은 대부분 집이 난리더군요.
지금은 어플이 아닌 트위터로 영업들을 활발하게 하는데,
제가 트위터, 페북, 인별 이런 것에 무심해서 관심이 멀어지네요.
쉬멜은 입보지가 딱입니다 ㅎ
역시...조건계의 군계일학입니다.^^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똥꼬에 박으면 안에 있는게 묻어 나와서 막 냄새나고 그러지 않나요?
존나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보다 이쁜 쉬멜하고 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호기심도 생기다가 좀 무섭기도 하고... ㅎㅎ
그런적은 없었고..생각보다 깨끗하고 관장하고
보는게 매너죠. 글구 콘필수이십니다.
글구 실사가 좀 괜찮은애랑 하시길.
포샵한거는 안보시는게 좋아요
제 내공이 낮아서
쉬메일이면 달려있는건가요?
오우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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