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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갔을 땐 10만원이었는데 12만원으로 가격이 오른듯
여긴 근처 사람들이 예약없이도 많이 오는 곳 같음
공용샤워실이라 사람 마주치면 민망할 수 있음
센슈얼 업소인데 관리사마다 건식, 습식 같이 하는 분도 있고
습식만 하는 분도 있는듯
매니저 예명보다 방 번호로 부르는게 특징
건식도 나쁘지않고 습식도 나쁘지 않은데
매니저 교체시기에 잘못걸리면 타사이트 안 좋은평 그대로 느낄 수도 있는 곳 같음
힐링아이는 이슬인데..아직도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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