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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수원업소 도장깨기를 진행중인 ‘두리도수짱’입니다. 갑자기 급꼴림이 와서 도장깨기 4탄 업소인 ‘수원 쭈쭈바’에 재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후기 할인을 적용해 주신다고 하셔서 정상금액에서 정확하게 –1만원 할인받은 금액으로 다녀왔습니다.
제가 만난 언니는 ‘하녀’입니다. 프로필에 올라온 나이하고 한국나이하고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나이로 22살이라고 하네요 ㅎㅎ

수원쭈쭈바 업소는 지하철역에서 걸어가기에는 좀 먼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차를 가져 가지 않으면 힘들 것 같아 지난번처럼 자가용을 끌고서 달려갔습니다. 도착후 실장님께 도착했다는 메시지를 보낸후 호실 안내를 받고서 호실 현관문에서 도착했다는 문자를 실장님께 보낸후 약 1분후에 문이 열리면서 ‘세일러문 옷’을 입은 이쁘장하게 생긴 태국언니 ‘하녀’가 반갑게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옷을 벗은후 샤워실에 들어가니 ‘하녀’ 역시 같이 따라들어오면서 저의 온 몸을 비누칠 해 주면서 닦아주었는데 샤워BJ는 해주지 않더라구요.
온 몸 구석구석 닦아준후 제가 먼저 샤워실에서 나온후 수건으로 몸을 닦고서 언제나 늘 그렇듯이 침대에 큰 대자로 뻗어 누워있는데 하녀가 곧 이어서 수건으로 몸을 닦은후 긴 생머리를 리본으로 묶은후 저의 위로 올라와서 젖꼭지를 열심히 빨아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점점 밑으로 내려가더니 풀 발기된 저의 똘똘이에 입을 맞춘후 열심히 BJ를 해주었는데 역시 ‘하녀’라는 예명 답게 BJ 솜씨도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쭈르릅 쭈르릅 소리가 어찌나 큰지 누가 보면 맛있는 아이스 크림을 먹는가 보다 생각할 정도였을 겁니다. ㅎㅎㅎ
열심히 저의 똘똘이를 빨고 있는 하녀에게 69자세로 전환하라는 신호를 주니까 알아들었는지 끔지막한 엉덩이를 저의 얼굴에 들이 밀더라구요
봉지에 털도 적당히 나 있어서 참 빨기 좋았습니다. 그렇게 한 3분정도 서로의 중요부위를 열심히 빨다가 하녀가 저의 똘똘이에 콘을 씌운후 여상으로 방아를 찧다가 다시 자세를 바꿔서 뒷치기로 열심히 박아 주었습니다. 섹소리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제가 느낀 바로는 가성은 아닌 듯 합니다. ㅎㅎㅎ
이번에는 지난번 때와는 다르게 똘똘이에서 급 신호가 오길래 다시 정자세로 바꾼후 눈을 지그시 감은 하녀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하녀에게 “ 하녀야 오빠 싼다~~봉지에다가 싼다 맛있게 먹어라” 라고 말을 하자 “ 응 오빠~~~~많이 많이 싸줘” 라고 대답을 하더라구요~~그래서 시원하게 저의 분신들을 하녀에 봉지에 몽땅 쏟아부어 주었습니다.
숏타임으로 끊어서 거의 시간이 다 된 것 같아 샤워후 옷을 입고서 하녀가 따라주는 물 한잔을 급히 마신후 하녀에게 또 보자고 하면서 아주 기분좋게 방을 나왔습니다. 하녀와의 재접률은 90%정도입니다.
이상으로 하녀와의 리얼즐섹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잘보고갑니다 ㅎㅎ추천합니다^^
즐달 하십쇼
하녀언니와 즐달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킥킥님의 후기도 기대합니다^^
즐달로써 ㅎㅎ
정말 언제 코로나가 풀릴지...좋은 언니네요 정말
쭈욱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좋은후기 감사드립니다
식사는 챙기십시오
와... 와꾸 잘 나오네요.
실사랑 비슷한가요? 후기에서 즐거움이 느껴지네요 ㅋㅋㅋ
급달을 하셨군요 , 즐달축하해요
이아이는 슬림 한가요?
넵 감사합니다. 세경이 보다는 통통합니다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알차게보내셨네여. . 매너좋으신
두리도수짱님! 즐거운시간 축하합니다~
올해도 항상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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