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근처에 여관바리가 없나 싶어서 찾던도중 빨간색 간판에
여인숙이라고 되잇더라구요 뭔가 분위기가 여관바리가
될것같아서 바로 들어가서 아가씨잇냐물어봣죠 잇다길래
얼마냐고 물어보고 4만원이라 하셔서 바로 4만원 내고
방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왠 50대 아줌마가 들어오더군요
얼굴은 봐줄만햇고 몸매가 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싼맛에
참고 하는데 웃통을 안벗는겁니다 ㅋㅋ; 왜 안벗으시냐
물어봣더니 팁줘야 벗는다네요 뒷치기도 팁줘야된대요
어이가없어서 만원줫는데 윗통은 안벗고 뒷치기는 허락
해주더군요 그래서 빨리빼고 나왔습니다 현자타임이 어우..
5만원도 너무 아까웠어요 다시는 안갈 예정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