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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내 인생의 스리썸
가능한곳 가깝고 비용이 저렴한 타이랜드로 정함.
코로나로 인해 지금은 갈 수 없지만 저가항공기가 정말 수시로 가는 곳이어서요.
비행기값은 평균 왕복 25만원 정도 새벽 출발.
땡처리나 이벤트 때 할인가 20만원? 왕복 끊고 간걸로 기억합니다.
유흥기이기에 큰맘 먹고 나홀로 출발
이곳 여성들은 열대야의 기후로 옷을 살짝 가리듯이 입네요.
성이 개방된 곳이기에 돈을 벌기 위해 태국이나 예전 미국부대 주변 기지촌으로 여성들이 흘러 들어옵니다.

기분 좋은게 이곳에선 무엇을 하든 별로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
파티며 축제, 해방구 같은 분위기 속 성을 구매해도 머라하지 않는 성 해방구 같음.
목표를 이루기 위해 둘이서 다니는 여자들 위주로 흥정을 해봄.
미친놈 소리 듣지 않을까? 했는데 순순히 따름.
생각해보니 모르는 외국인 따라가는건데 둘이 가면 더 편하고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걸까?
거리에서 여자가 2천 바트(당시 환율 약 7만원) 부르길래 비싸다고 거절함.
여자가 얼마를 원하냐고 묻길래 그냥 1500바트 소심하게 계산기에 찍음.
화대를 깎냐? 이런 소리 들을까봐 두려웠음.
순순히 오케이함.

기회다!
큰맘먹고 한명이 따라오면 친구 한명은 기다려야 한다길래 다같이 가자고 했음.
그러면서 각각 1천 5백 바트 주겠다고 하자 오케이함.
먹힌다... 구름 위를 걷는 듯 거리에서 여자 두명 데리고 속소 감.
몰랐는데 호텔 카운터에서 제지함 ㅠㅠ
왜? 물었더니 2인실이기에 3명 들어가면 오버차지 뭐라고 하면서 500바트 달라고 함.
난 혹시 금지라는 줄 알았는데 추가요금 달라는 소리였음.
여자들이 이런 경험이 많은지 콘돔을 각자 따로 씀.
뭐 쓰리썸이 그렇듯 위아래로 38선 긋듯 나를 눕혀놓곤 각자 애무 시작함.
너무 흥분해서 1명하고 박다가 싸버림 ㅠㅠ
떠들고 냉장고에서 맥주 따먹고 담배피고 시끄럽고 암튼 색다른 경험.
목표 달성 ㅋㅋ
다음 날.
리어커에서 수박 사서 먹으면서 방콕 시내를 밤에 걷는데 흑인여자들이 덥다며 내 수박 뺏어먹음.
혼자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하자 술 사달라고 함.
사기 당하는 건가 싶어 망설임. 그냥 거절하고 걸어감.
다시 돌아오는데 일행 중 흑인 여자 한명이 있길래 반갑게 손 흔드니
갈 곳 없다고 재워달라고 함.
잠비아에서 왔다나. 오 동물의 왕국 좋아한다고 했는데 못알아들음 ㅋㅋㅋ

흑마는 대부분 불법 체류하면서 관광객을 상대로 화대로 살아가는 것 같음.
돈 없어서 나 지갑에 1천바트(3만8천원) 밖에 없으니 재워는 주는데 돈 달라고 하지 말아라 했더니
배고프다고 밥사달라고 함.
밥 먹고 술마시고 호텔감.
샤워하고 폰 충전하고 맥주 마시고 침대에 누워서 제집처럼 쉼.
슬슬 애무를 시작하니 2천바트를 요구함.
돈 없다고 했잖아.
했더니 1천바트에 유사성행위를 해주겠다고 함.
노노. 1천바트 주고 힘껏 꽂았음. ㅋㅋ
흑인의 피부 탄력은 정말 무슨 생고무인가?
애플힙이란 이런 거구나 처음 느낌.
이런 여자들 도둑이니 조심하라길래 잠 안자려고 애씀.
졸리기 시작해서 아 잠들었다가 여권 지갑 핸드폰 다 털리나 걱정됨.
새벽에 친구들이 어디냐며? 연락 왔다고 옷 입고 빠이빠이 가버림.
아 잘됐다 숙면 ㅎㅎ

며칠 후 유흥가 주변으로 삼삼오오 거리의 여자들이 많아서 다시 접근.
휴대폰에 대놓고 2+1 오케이? 했더니 깔깔 웃음.
4천바트 요구함.
당시 환율로 아마 15만원 정도 였던 걸로 기억함.

그런데 호텔에 들어와서 문제가 생김.
아 씨... 벌...
좆 되부렀네...
남자다.!!
트렌스젠더들임.
잠시 카운터에 나갔을 때 나에게 호스트가 엘비 어쩌구 뭐라고 하는 걸 들었음.
그게 뭔지 몰랐는데 이런 형님들 말하는 거였음.
어쩐지 미스코리아처럼 키가 크고 성형으로 서구적인 마스크에
성격이 호탕하다 했더니...
걸리고 말았음.
형님들 두 명이랑 셋이서 한 침대에서 자야하는가?
아 이건 다음 기회에 ㅋㅋㅋㅋ
이뻐서 데려갔는데 벗기고 보기 형이었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ㅠ.ㅠ
ㅎㅎㅎ 필력이 좋은 분이시네
와~ 사진도 잘찍으시구... 하이라이트에서 딱 끊는 스킬!!!! ㅋㅋ 기다립니다.
재미있네요 2탄 기대됩니다. ㅋㅋ
꽤 많은 애들이 레보인것 같아요. 1번 사진 레보같고, 2,3번 바에 앉아있는 애들은 아니고, 4번 사진 핑크가방 레보, 5번 사진 오른쪽 흰색원피스, 6번 아니고.
재미있네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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