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간만의 분당 나들이 두번째에요.
당근 방문했어요.
합쳐지고 수내로 옮겨서 . 거리가 멀어지면서 발걸음이 뜸해졌어요.
간만에 친절한 실장님과 인사~!!
티는 역시나 깔끔하구요~~
소은 매니저가 들어왔네요.
플필은 163 44 A의 약간 아담한 느낌이었는데요
비율이 좋아서 인지 막상 보니 작아보이는 체형은 아니었어요.
적당한 키에 스탠에서 살짝 날씬한 몸매.
얼굴도 예쁜 편이네요.
외모로 내상받을 일은 없어보여요.
경력이 있어서 인지. . 대화는 편안하게 막힘없이 이어 나가게 되네요.
경력이 조금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 . 머랄까?
유흥느낌이 없는 친구에요. 그 나이 또래의 생기있는 여대생 느낌.
플레이로 넘어가니,
장키는 조금 버거워하기는 한데 키감이 좋더라구요.
잔잔한 반응도 좋구.
첫 접견이라 살살 보았네요
생기 발랄하고 늘씬한 여대생 스타일 좋아하시면. . .
(라고 쓰면서. . .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ㅎㅎ)
볼만한 친구 입니다.
출근이 적은게 단점이라면 단점이겠네요.
(여탑 온리!!!!)
소은이 후기 잘봣습니다 ㅎㅎ
회장조 매니저 인가보네요 이분도 또한 메모입니다!
소은님 적극 추천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생기발랄 좋지요 ㅎㅎ
소은씨와 힐링 타임 축하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