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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송림 거북이 커피 접견후기
3시 막 넘어서 거북이에서 커피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20분쯤 지나니 들어오시더군요.
처음 접견하는거라 조심스럽게 인사 한마디했습니다.
커피도 저한테 인사를 건냈는데 되게 낮고 허스키한 목소리
그리고 약간 째진 눈매라서 처음에
'아 좀 분위기 있으신 누님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해주시는데 기본적인 꼭지애무, 배한번 훑어주고 사타구니, 랄부 그리고 똘똘이 해주십니다.
그후에 정상위로 올라타서 열심히 달려주십니다.
한 2분정도 열심히 찧어주시니 사정해버렸는데도
계속 해주시길래..
'와 서비스 진짜 좋으시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힘들다고 저보고 해달라고 누우시더군요..
'누님 사실 저 이미 싸버렸는데요??'
하니까 '정말 난 몰랐지ㅇ.ㅇ!?' 이런 눈빛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바리중에서 제 사정을 눈치채지 못하신분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래도 너무 일찍싸버린거 아니냐~ 되면 싸고 안되면 어쩔수없고 더해봐라'
라고하셔서 한 10번정도 흔들었는데
도저히 아무감정도 없고 느낌도안나고 육체노동같아서 ㅋㅋㅋ
'누나.. 저 이미 싸버려서 안될것같아요 ㅋㅋ'
라고 말하니 나는 최선을 다한거라 잘못없다고 하시네요 ㅋㅋㅋ
제가 말하기 부끄럽지만 누님께서 저한테 자꾸 애기라고 말을하시네요..
첫인상은 굉장히 분위기있는 무서운 누님같았지만
알고보니 친근한 동네누나 느낌이었습니다 ㅎ
즐달 후기였습니다 ㅋㅋ.
얼굴: 시크한 눈빛, 작은얼굴
몸매: 슬랜더
마인드: 굿굿
나이: 30대 초~중반 추정
근무시간: 평일 오후3시 ~ 새벽3시
50넘었어요 ㅋㅋ
선생님 노콘인가여??
항상 콘필 합니다.
ㅋㅋ 나름 즐달하셨네요
너무 먼게 함정ㅜㅜ
저도 너무 보고싶었으나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예정이라 마지막 여관바리 여행이라 생각하고 쭉 돌아댕겼습니다~ ㅋㅋ 기회되면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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