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여탑 기타게시판 부터 핫했던 그 곳 ! 목동 힐링마사지
원장님에 대한 소문은 익히 알고 있었으나, 감히 도전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목동 들릴일이 있어 간김에 예약하고 갔습니다.
일단 원장님은 한국분이시고 50대 넘으셨습니다. 50대 치곤 관리 잘하셨더라구요. 다만, 어린 처자 좋아하시면 비추하고요. 많은 기대를 바라면 안됩니다.
예를 들어 애슐리 가 놓곤, 5성급 호텔 뷔페 음식과 서비스 퀄리티를 바라는 분들은. 절대 예약도 시도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기대를 놓고 오로지 가성비만 바라면 추천드립니다.
일단 입장하자마자 말이 많으십니다. 저랑 정치, 조국장관, 조국장관의 가족과 친척들, 내년 총선의 청사진, 현재 우리나라 바닥경기의 현주소, 정부 정책과 청년 실업, 통계청장 , 검찰 개혁 문제 등등 아주 방대한 사회 이슈들을 60분동안 풀로 얘기 했습니다. 제가 투머치토커라 원장님과 합이 잘 맞았던거 같네요.
서비스는 아주 좋습니다. 터치는 골뱅이만 빼면 다 허용된다 보면 되구요. 사정의 장인 맞네요. 두번 모두 성공했습니다. 저는 투샷째는 실패할 줄 알았는데.. 성공했습니다. 대단한 스킬을 지닌 분입니다.
마사지도 잘하시고, 짧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해줄건 다해주시네요. 만족했습니다.
둘 다 투머치토커라 아주 합이 잘 맞았구요. 원장님이 제가 맘에 든다고 또 오라고 하네요. 짬이 나면 한번 더 갈 생각 있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분 : 주머니가 가벼운 분, 와꾸 안따지는 분, 오로지 가성비만 보는 분, 투머치토커, 정치 성향이 보수인 분
비추천 하는 분 : 와꾸족, 나이 어린 분 선호족, 떡 안치면 사정 안되시는 분, 현 정부 지지자, 조국 장관 지지자, 말수가 적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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