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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초 2만원에 가능하다는 소릴듣고 방문 역시나 할매임 할줌마가 아니고 그냥 할매
까시 장인이란 소리에 눈 지긋이 깜고 받아봄 장인이긴한데..... 끝나고나서 집에오니 현타 존나게 옴
20대 초반에 돈이 없어 처음 다방 갔는데 이후에 한달동안 딸못침
몸매는 그냥 홀쭉한 aa컵 할매 아마 70대 추청
그냥 2만에 까시나 존나게 받고 강철 멘탈 분들만 추천함
19년 천사를 접하고 난 천사가 아닌 악마를 보았다가 생각나더이다..지하 퀘퀘한 냄새와 침냄새..끝나고 나면 쭈그러서 앉아서 물로 닦는 어의없는 상황..
그 헬망구 영영 작별을 하며 다시는 찾지 않는 천사..
나름대로 재미있을것 같은데 아닌가보네요?
아직70대 경험은 없어서리~
좀 맛이 간건 아는데~궁금하네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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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천사를 접하고 난 천사가 아닌 악마를 보았다가 생각나더이다..지하 퀘퀘한 냄새와 침냄새..끝나고 나면 쭈그러서 앉아서 물로 닦는 어의없는 상황..
그 헬망구 영영 작별을 하며 다시는 찾지 않는 천사..
나름대로 재미있을것 같은데 아닌가보네요?
아직70대 경험은 없어서리~
좀 맛이 간건 아는데~궁금하네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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