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그렇게 기다리던 민아의 복귀
그냥 그대로 은퇴 한줄 알았더니만
오늘 출근부에 민아 이름이 딱
아침부터 서둘러 예약을 잡아 봅니다
물론 낮에 땡땡이를 치고 말이죠
오랜만에 만난다는 설레임으로
하루종일 시간이 왜 이리 더디게 가는지 . . . .
그리고 시간 맞쳐 드디어 입장을 해봅니다
저 멀리 또각또각 소리가 들리고
문앞에 그 소리가 멈춘후 똑똑 ~~~~~

환하게 웃으며 입장을 합니다
그리고 이내 저를 알아보더군요
3개월전인데 말이죠
그래서 모르는척을 살포시 해봅니다
그랬더니 무슨 소리냐며 더욱더 환하게
웃어주더군요 자기가 정확히 기억한다며 ^^
그때 당시에 잠시 방을 잘못 들어갔다가 다시
제방으로 옮겨왔었거든요 . . . . .
그거 까지도 기억을 하더군요
그렇게 말을 이어 가며 담배 하나를 펴봅니다
오늘도 역시나 반달 눈을 하고 말이죠
눈웃음이 아주 끝내줍니다 거기다가 보조개가
살포시 들어가는 얼굴이라 와꾸도 상당이 좋고
강아지상에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단점이 왜이리 이야기 하며 제 몸을 쓰담쓰담
하는지 도통 이야기에 집중을 할수가 없습니다
저도 브라우스를 입고 있는 민아를 살살 건드려 봅니다
브라우스 단추를 하나하나 풀자 가슴골이 보이는데
아주 끝내주더군요 자연산 C컵 후덜덜 합니다
이런 모습을 눈으로만 담아야 한다니 . . . .
앉은 상태에서 가볍게 입맞춤을 하고 남은 단추를
풀고 손을 넣어 탱글탱글 가슴을 만지며 찐하게
키스로 이어가 봅니다
끈적끈적한 키스감 역시나 키감이 참 좋습니다
손을 뒤로 넣어 브라를 한손으로 풀자
알았다는듯 자연스럽게 브라우스를 벗어줍니다
그걸 보는 눈은 정말 호강을 합니다
처짐 1도 없이 아름다운 가슴이 눈앞에 ~~~~~!!
저도 모르게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거기다가 핑 . . . . . . .
그리고 다시 키스를 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립니다
물 흐르듯이 저를 눕히고 이어지는 화려하고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공격
이거 뭐라 쓸수도 없고 에효 ^^
저도 질수 없기에 몸을 일으켜 여상키스
그리고 가슴을 맛나게 빨며 . . . . . . . .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
중상급 훌룡한 와꾸
영혼 듬뿜 담긴 달달한 애교
슬림 하며 빵빵한 가슴
매끄러운 피부
거기에 화려한 공격력 까지
뭐하나 부족한거 없이 퍼펙트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추천
후기 잘보고 갑니다 !!~!~!~!
후기 잘 보았습니다. *^.^*
잘보구 가유 ㅎㅎ
민아 적극 추천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모듬후기에서 정말 다시보고싶은 매니저라고 쓰셨던거 같은데~~ 즐달하고 오셨다니 추천드립니다
땡땡이 안치고 안봣으면 한동안 또 못볼뻔햇네요 ㅎㅎ
휴지님 후기 보구 선미 매니저님 예약 2번했는데 2번연속 출펑냈어요 ㅠㅠ
좋은 맴 보고 오신거 추카 드리고 추천 드려요
에궁.... 오늘은 티에 각티슈가 없었나 봅니다......
키방계의 맥가이버 휴지님의 각티슈 한장으로 매니저의 얼굴을 감추는 마법을 볼수가 없네요......
한손으로 브라를 풀어버리는 고수만의 손놀림에 다시 한번 감탄합니다!!
잠시 휴식후 복귀한 민아와의 즐달~~~ 부럽습니다!!
강추드립니다!!
앗 여상키스 주인공 휴지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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