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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힐링이 대세라고들 한다. 나도 그말에 동감하며 힐링을 이루려
한다. 화나는일, 스트레스 받을 일이 있으면 쉼호흡을 하며 좋은것을
보고 좋은것을 듣고 좋은것을 먹으며 .
같잔은 일로 스트레스를 받아 온몸에 피로감이 들어 마사지를 받으러
역삼역 인근의 " 역삼 트윈스파 " 에 다녀왔다.
연락을 하고 왔음에도 손님들이 꽤 있어 그런지 대기시간이 약간
있었다 . 한쪽에 만화책들도 마련되 있어 책을 보며 기다리니
어느새 내 차례 .. 윗층으로 올라가 마사지를 받고 있노라니 마치
신선이라도 된 마냥 받았던 스트레스가 그럴수 있지 ~ 암 ~ 하며
아무일도 아닌듯 흐르고 개운하다 못해 피곤했는지 잠이 솔솔 온다 .
잠시뒤 마사지가 끝이 나고 마무리타임 !!!
누가 들어올까 기대를 하고 있는중 들어온 마무리 매니져 !!
" 엥 ? 이거 왠걸 ?? 뭐지 ?? " 라는 몇가지의 의문이 굉장히 스친다.
하얀 피부의 너무나도 어려보이는 마치 .. 20대 초반의 아주 젊은(?)
아니 .. 어린 매니져가 들어왔다 . 하얀 피부 .. 등까지오는 생머리,
아직 볼살에 살짝 통통하게 젖살까지 남아있다 .. 이름과 나이를
물어보니 22살 " 연 지 "라고 한다.. 와 ... 이거 ... 괜찮은건가 ... ?
싶은것도 잠시 간단히 인사를 하고 이런 생각에 머뭇거리는중
처음 일하는거라면서 처음같지 않게 돌격태새로 다가온다 ..
먼저 다가와 내품에 안기곤 시작된 BJ와 본게임 .. 당황스러운것도
잠시 .. 태새는 돌격이지만 아직 일한지 얼마안된 NF라 그런지 ..
서투르고 덕분에 내가 중간중간 가르치면서 진행해서 내 입맛대로
맞춰서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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