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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연차내고 낮시간에 물 뺄겸 송림가던중에 예전에 30대 초반 언니있었던 기억에 동인천 역쪽에 가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한~~~참전에 다른데 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움직이기도 싫고해서 제일 바깥쪽 집 아줌마가 잡기도해서 그냥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옷벗고 다시 나와서 화장실에 씻으러가서 씻고 나옵니다.
그러고 방에들오가있으니 아줌마들어오는데 약간 이용녀 배우 상입니다(아까 삐끼하던 그 아줌마입니다)
옷을 벗으니 살집은 제법 있으세요...ㅎㅎ
애무를 하는데 그냥 냅다 거기만 빨아제끼고 적당히 커지니까 바로 눕는다네요....
눕고보니 백보지에 위에 털만 살짝있습니다. 손으로 좀 주무르다가 넣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굉장히 쪼이더라구요(개인차가 있을수도있습니다)
바로 그냥 강강강 해서 시원하게 안에 싸고나왔습미다~
정리하고 나오니까 박카스 주면서 담에 또오라고 하네요
예전에 그 언니한테 들었던건 여기 아지매들 거진 5-60대라던데
70대도 있는거같아요
네크로필리아 ㅋㅋㅋ
거기는 진짜 신흥동 신광초등학교 앞 에 여인숙 보다더 못한 곳인데요
썰좀 풀어주세요. 궁금합니다.
동인천 똥골에 가셨군요. 거기는 40대만 걸려도 초대박인 곳인데 ㅎㅎ
흑우..당하쎴던가
아니면 1만원 팁 쏘쎴던가..
즐달 좋아요..그데 가격이 오만원이라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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