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月스파 갔다 왔습니다
뜨거운 물을 한참맞으며 샤워하고 나와서
방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 노크소리 와 함께 설 관리사님 입장!!!!
처음 뵙는 분이였는데 고개 돌려서 얼굴을 보니 생각보다 젊어보이셔서 놀랬네요
일단 업드려서 시작하는데요
전신으로 해주는데 시원합니다
손으로 꾹꾹 눌러주실땐 상당한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그렇게 시원한 전신 마사지 이후 야릇한 마사지!
바로 전립선!
전립선마사지도 다리사이로 들어와 다리를 허벅지에 놓고 진행해주시는데
주변부위를 시작해 서혜부쪽부터 기둥까지 마사지를 ..
만질듯 안만질듯 감칠나게 만져주시니 역시나 상당히 꼴릿하네요
적당히 저의 똘똘한 녀석이 빳빳해질쯔음~
매니저언니가 입장 합니다 ^^ 이름이 수연이라는 언니인데,
들어와서 바로 반갑게 인사나줬죠.
반갑게 인사하는 사이, 관리사분이 즐거운 시간되라며 웃으면서 퇴장하시네요
그러자 수연이 바로 올탈을 하는데 슬림한 몸매에 가느다란 다리와 팔.
쏙 들어간 허리에 비해 튀어나온 가슴!
서비스 들어오는데 키스, 애무 상당히 잘해주며
BJ를 한참이나 해주고 자세를..이리 저리..
이 언니 서비스 극강이고 마인드도 정말 상당한 언니네요~!!
더 이상은 못참겠어서 CD끼고 삽입,,
떡반응도 상급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정자세로 박는데 한쪽 입술을 지긋이 깨무는 모습에 확 달아 올라버렸어요
자세 빼는것도 거의 없고 섹반응도 리얼로 보이는 좋은 모습입니다
당분간은 이 언니만 지명해서 봐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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