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저녁에 피는 꽃을 보고 온 후기를 씁니다
일찌감치 퇴근을 하게 되어 오늘은 기분도 좋은데 맥주나 한잔 하자는
동료들의 제안에 근처에 새로 생긴 호프집에서 한잔 간단히 걸쳤다.
하지만 2차는 없고 시간은 너무 이르니 집에 가기 아쉬워 회사근처
역삼역인근에 있는 " 역삼 트윈스파 " 에 방문했다.
코스선택, 결제를 하는 중 실장님께서 새로운 NF가 2명 들어왔다란
얘기를 해주셨다. NF가 새로 2명 영입되어 주간1명, 야간1명이 있다는
얘기가 마사지를 받는 동안에도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고 한편으로는
기도마저 했던거 같다 . 자고로 NF란 남들보다 먼저 봐야 진짜배기라고
제발 오늘 볼 수 있기를 ..
기대감이 컸지만 아쉽게도 NF는 아닌 NF급인 1주일에 2~3일 출근하는
알바조 언니를 보게 되었다. 언니의 이름은 " 지민 " 단발 스타일에
오랜지빛깔의 색의 헤어, 늘씬하면서도 탄탄하고 군살없는 몸매의
언니였다 . 내가 이 언니를 꽃이라 표현한 이유는 스파같은 경우
다녀본 사람들은 알것이다. 마사지도 좋고 시원하지만 뒤에 오는
짧은 서비스타임을 많이들 기다린다는것을 .. 게다가 " 지 민 "언니와
마무리 진행시 약간의 역립 타임을 가졋는데 그때 보았던 ...
" 지 민 " 씨의 꽃잎 .. 솔직히 업소 언니들 꽃잎이 다 거기서 거긴데 ..
꽃잎이 굉장히 .. 색 , 모양 .. 살짝 벌어진듯 하면서도 앙 다문..
손으로 살짝 벌리니 서서히 벌어지는 모습까지 .. 나도 모르게 신호도
없이 입부터 갖다댄거 같다 . 오랜만에 밤에 피는 아름다운 꽃 한송이를
맛보고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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