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돌스키입니다..
휴.. 어플돌려서 만난 처자 후기입니다...
어제 대화하면서 프리랜서 처자인걸 확인후 오늘 접견하러 약속을 잡습니다.
대화를 하면서 대화가 좀 탁구처럼 핑퐁 핑퐁~ 왔다갔다 해야하는데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아주 약간 신경질이 납니다. 우선 1 콤보..
저는 비흡연자이며, 담배냄새를 매우 싫어해서 담배냄새 맡으면 목이 쓰라리며, 역해서 집중을 못해 꼬무룩합니다..
제가 씻으러 가기전에 담배 뽑아드는걸 보고 '나는 담배 안 피니까 나랑 있을때동안만 피지말아줘'라고 하고 씻으러 갔는데..
씨바련.. 바로 냅다 핌.. ㅋㅋㅋㅋ 욕실에 담배냄새 진동을 하시구...;;; 하... 2콤보...
지는 씻고왔다고 하고 바로 침대에 누워있습니다.. 하.. 콤보 3..
옆에 가서 누웠는데 담배 구린내가 납니다.. 옆에서 짜증이 납니다..
휴.. 참을 忍 새기며 처자 펠라 시킵니다. (펠라도 기분이 괜찮았으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앞에 짜증이 좀 난 상태이다보니 별 감흥이 없습니다..)
콘돔도 깜빡하고 안 사간터라 모텔 콘돔.. 그나마 듀렉스 콘돔이었는데, 원래 이랬었나.. 콘돔에 역한 고무 라텍스 냄새가 엄청 심하네요 시벌탱... 하... 콤보 4
삽입했는데 22살 맞아? 왤캐 허벌이야..?? 5스택.. 하...
짜증나서 깊숙하고 빠르게 강강강강으로 끝냈습니다.
아 씨벌.. 자지 뺐는데.. 보징어 냄새 올라옵니다.. 6스택...
후딱 가서 씻고 비누로 존슨 깨끗히 3번 씻어줍니다...
나와서 옷 줏어입고 '야 너 병원 가라....'라고 함과 동시에 침대 근처 불을 밝혔더니 침대에 혈흔이..?? (머릿속 혼란)
'뭐야 너 생리중이었어?' 'ㅇㅇ' 7 스택 아... 개빡치네요... 아니.. 씨팍년이 ㅋㅋㅋㅋㅋ 나는 전혀 떡볶이 하고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ㅋㅋㅋㅋ
지가 괜찮다고 지 생리중인거 얘기도 안함....;;;;;;; 8 스택
하.... '야 너 혹시 애엄마냐?' 'ㅇㅇ' 아........................................... ㅆ....ㅃ....................................................9 스택
속으로 욕 존나합니다.. 후.....
'빨리 나가자'하고 차 탑니다. 처자 따라탑니다. '?? 뭐야?' '나 데려다 주는거 아냐?' 10 스택
백번 천번 양보해서 무난한 달림, 평범한 달림이었다면 저는 걍 아무 생각없이 처자 데려다 줬을겁니다.. 근데 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톡 대화도 원활히 안돼, 담배 피지말랬는데 펴, 상대방 생각해서 씻지도 않아, 모텔 콘돔에 라텍스 냄새 쩔어, 허벌보지야, 보징어야, 원치않던 떡볶이를 해, 생리한거 숨겨, 애엄마인거 얘기안해.... 하...
어차피 처자한테 얘기해봤자 바뀌는거 없으니 걍 처자 픽업했던곳에 그대로 데려다주고 집에와서 이 글만 있는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씨바랄... 내일은 힐링달림이 필요할듯 합니다.. 씨팍팍...
위추 날려 드리고 갑니다 야돌스키님이 이게 끝일리가 없어.... 기다립니다. 좋은소식
meeff라고 2015년에 나온 어플이 있더라구요. 그걸로 가까이 있는 태국에 걸릴때마다 무료로 메세지 보내서 이빨 좀 까다가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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