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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두명과 장어에 복분자 쳐묵쳐묵하다가~~~
복분자를 먹어서 그런지 급땡겨서 태화강역 근처 가빈으로 고고
아가씨 셋 그중 에이스는 당연히 내곁에 푸하하하~~~형님이니까유~~~
어제 술이 술술들어가는데 양주 한 4병 먹었나봄~~~
다들 이차보내고 나와서 저는 아가씨랑 일반 술집에서 술한잔 더먹었네유~~~
그리고 집에 보냈슈~~~
대단하시네요..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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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요..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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