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견갑골쪽이 자주 뭉쳐서. 스파를 자주 가게 됩니다.
관리사님별로 마사지 스타일이 다르다 보니
근육이 각각 다르게 반을을 하는지. 마사지를 받고도 가끔 몸 컨디션이 나쁜날도 있내요.
저는 보통 주간에 즐기는 편이라.
최근 주간 할인 이벤트 기간인 압구정 더존 스파를 방문 했습니다.
달리기에는 부담없는 가격이고. 시설대비 정말 저렴한 금액이라 생각합니다.
위치는 압구정역에서 도보로 3~4분 거리입니다.
주자되구요.
내부 시설이 상당히 큽니다.
1. 관리사님
말수가 적은 40대 중후반 정도의 관리사님 입장 하십니다.
피곤할떈 말 안걸어 주는걸 좋아하는데. 다행이도 말없이 묵묵하게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연애 파트너 이름 기억하느라. 관리사님 이름이 기억이 안나내요.
견갑골 위주로 마사지로 받았고. 어깨 목 위주가 많이 뭉쳐서
상체 위주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전립선의 특별 스킬은 없었지만. 누군가가 제 자지를 만져준다는거 자체가
참 좋은 일이기에 반발기가 됩니다.
2. 연애 파트너 => 채아

더존 에이스 (수아)는 몇번 본적이 있었는데. (수아) 만큰 꽤 괜찮은 아이가 들어왔습니다.
http://yt130.org/index.php?document_srl=67483926&mid=review26
다리 사이에서는 관리사님이 자지를 만져주고.
위에서는 양쪽귀를 만져주는 연애 파트너.
그렇게 잠깐의 시간을 보낸후 관리사님이 나가고. 둘만의 시간이 됩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채아) 라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원피스 상의를 내리고
제 젖꼭지에 혀를 낼름낼름 해주내요.
가슴을 만져보니 상당히 감촉도 좋고. 입으로 빨고 싶은데..
컨셉이 아니다 보니. 한손은 가슴. 한손은 팬티안 엉덩이로 갑니다.
그자세 그대로 BJ 진행을 하면서.
제 다리사이로 들아와서 기둥 핣기. 알까시. 빨기 시스템으로 BJ가 꽤 오래 지속됩니다.
그러다 다시 HP 모드로 전환후.
사정신호가 와서 " 쌀꺼같다~ " 하니 바로 입으로 자지를 물어 줍니다.
사정후. 개끗히 닦고. 입으로 한번 더 물어주고.
옷입는 동안 엉덩이좀 주므르다 나왔습니다.
옷입을때 같이 일어서서 보니. 키는 160 초반정도 였고. 몸매가 좋은 편입니다.
성격도 생글생글해서. 이것저것 오목조목 잘 물어보고 대답도 잘해줍니다.
가격대비 최고의 효율을 뽑고 왔고.
쾌적한곳에서 힐링을 하고 와서 컨디션이 정말 좋내요.
그럼 늘 즐달하세요.
감사합니다.
네 몸매는 검증 되었습니다. ^^
채아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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