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뻐근할때가 많네요. 이럴때 항상 마사지를 받아
뻐근해진 몸의 근육을 마사지로 풀곤 합니다
마사지를 일주일이라도 안받으면 몸이 개운하지가 않네요.
주간에 강남 5월스파에 전화를 하고서 좀 일찍와 따듯한 물에 샤워를하고
커피 한잔 시원하게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고 있으니 안내해드린다고하네요
안내받아 잠깐 누워서 기달리니 상큼한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잠깐 스캔하는데 앳되보이고 밝게웃는모습이 참 맘에들더군요
뭉친 어깨며 목이며 시원하게 마사지 받으며 쌤 이름을 물어보는 설쌤이라고 하네요.
약간의 섹드립을 제가 하니 간단하게 받아쳐주는 농담도 하고 좋았습니다.
마무리 전립선까지 제대로 챙겨받은뒤 매니저님을 만났습니다
첫인상 귀여운 인상에 대딩같은 언니네요 . 이름이 새하씨?..
간단히 인사후
본격적으로 탈의후 바로 bj를 해주는데 정말 잘 물고 빨고 합니다.
새하씨의 몸을 더듬어보니 몸이 탄력 너무 탄력있고 좋은겁니다.
C컵의 탱탱한 슴가를 조물조물 만지며 새하씨는 내 똘똘이를 물고... 핰...
환상적인 서비스였던거 같습니다.
적당한 시간이 흐르고 장갑을 끼워줍니다
자연스레 껴안고 키스를 나누다 새하씨가 위로 올라와서 쩍쩍쩍 하고 박습니다
엉살이 있다보니 소리가 아주 찰지네요
이 자세 저 자세 하다가 살짝 찡그린 언니의 표정에 쾌감을 느끼며
발사해버렸습니다
오랜만에 즐떡했네요
마사지도 정말 잘 받고
나와서 실장님께 대박이라고 엄지 올려주고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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