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술을 마셨지만 취하지도 않고
그냥자기 뭐해서 일전에 콜했던 수도권연애샵에 전화함
나도 이언니였으면 싶다 싶었는데 실장님 나와 텔레파시라도 통한걸까?
보라매니저 추천해주자 코스는 원샷으로 진행하고싶다고 하고 예약 마침
실장님인지 사장님인지 이거저것 물어봤는데
과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말씀해주시는 솔직한 느낌이 좋았음
1시간뒤로 예약했음 넉넉히 여유를 가져보고싶었음
보라 처음으로 마주하는데 첫인상 괜춘
서로 몸을 여기저기 만져보는데
나한테 앵겨서 부등키며 비벼주고 빨아주니 한컷 더욱더
달아오르고 좋았음
편하게 누워 비제이해주는데 꽤 오랫동안 계속해주며
뿌리까지 빨아주는느낌이 자극적이면서도 은근 달아올랐음
특히 삽입해서 연애한때
신음소리가 너무 크지않고 적당한게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데
보는맛이 있음 덕분에 존슨은 그냥 따듯하다못해
박으면서 자극되는 열감때문인지 완전 빳빳하게된느낌
결국 오래 버티지못하고 뜨겁게 방출해버림
탱글한 엉덩이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마인드가 괜춘해서
빠른 시일내에 또부를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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