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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민서언니 진짜 서비스 와따인듯!♬

    제휴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서울

    그냥 간만에 집에 일찍 들어가서 쉬자 싶어

    퇴근하자마자 바로 집으로 가서 누워있는데

    친구한테 걸려온 한통의 전화

    뭐하냐고 하길래 집에서 자고 있다고 하니

    웬일이냐면서 달리자는 겁니다

    뭐할거냐고 하니깐 술마신다고 해서

    됐다고 오늘은 그냥 쉰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자려고 하는데

    잘려고 하면 할 수록 눈만 똥글똥글 떠지고

    자긴 글렀다 싶었죠

    역시 즐겨야 하나봅니다

    그래서 뭐할까 하다가 혼자서 마사지나 받고 와야지 싶어서

    카이스파를 향했습니다

    어찌어찌 도착해서 주차해놓고 내려가서 인사드리고 계산했죠

    샤워마치고 휴게실에 나왔는데

    새벽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덕분에 금방 마사지 룸으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직원 안내 받고 입장하고 나니

    잠시후 노크소리가 들리고 방문이 열리고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는데

    시원하더라고요

    잠도 충분히 자고 개운하게 씻고 마사지 받으니 느낌이 새롭더라고요

    관리사님이 실력있으신 분이라 그런지

    눌러주는 부위부위마다 시원하고 좋기만 할 따름이었습니다

    목부터 어깨로 시작해서 등, 허리 팔, 다리, 허벅지 순서로 차례로

    마사지 받았는데 

    아~ 좋다~ 으으으~ 아~ 좋다 딱 이느낌~

    마사지 받은지 몇 주 되었는데 역시 빠짐 없이 꼬박 꼬박 받는 게 좋구나 싶었죠

    그래야 몸도 풀리고 살이나 근육도 안뭉치고 말이에요

    그렇게 한시간 가량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나니

    관리사분이 전립선 해주시는데

    새벽시간 전립선은 느낌이 참 묘하네요

    가뜩이나 요즘 풀지를 못해서 자다가 깨면 수시로 커져 있었는데

    관리사분이 자극주고 만져주는데

    와~ 묘하고 야하고 살떨리고 좋을 따름이었습니다

    수건 한장을 두고 관리사분의 손결을 느끼던 잦이였는데

    관리사분이 수건 아래로 손을 넣어 자극 주니 어찌 안좋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냥 기분 최고중의 최고로 올라가기 시작했죠

    그렇게 한참을 전립선 해주시던 관리사분이 인터폰으로 언니 콜해주시고

    잠시 후 방문이 열리고 서비스 언니 입장

    이쁘장하니 생긴게 너무 좋았죠

    마치 꿈꾸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하긴 기분이 워낙 좋아 꿈일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꿈은 아니었죠

    생시였죠

    언니의 이름은 민서라고 하더라고요

    얼굴도 이쁘고 목소리도 이쁜 애교많은 언니였어요

    관리사분은 계속 전립선 해주시고 있는데

    이 어찌 안좋을 수가 있겠습니까

    정말 최고라고 생각했죠

    시간 좀 더 지나 관리사분은 퇴장하시고

    민서언니 입고 온 원피스를 벗고 한쪽에 고이 접어두네요

    와~ 그 순간은 평생에 기억될 명장면이었습니다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게다가 언니 몸매도 좋아서 최고였죠

    서비스 시작되는데 언니의 혀가 거침없이 저의 상체를

    공략하는데

    젖꼭지부터 낼름낼름 빨면서 자극주니

    금방이라도 터질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참았죠

    이렇게 시작부터 흥분도 최고치로 달리게 하다니 역시 시각적 효과는 무시 못할게 분명합니다

    이어서 언니가 쟞이를 물고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촉촉한 혀가 감겨오는 게 느껴지기 시작하니 몸이 움찔움찔 거리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계속 낼름거리며 빨아주니깐 슬슬 신호오고

    언니가 손으로 흔들어주니

    더 이상은 못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언니한테 말하고 민서언니 입안에 사정했죠

    시원하게 싸고 나니 언니가 더 상쾌한 청룡으로 마무리 해주고

    다시 옷 입는데~ 또 한번 급꼴!

    나중에 또 보기로 약속하고 헤어져서 나오니

    실장님이 잘 받으셨나 하시네요

    그래서 무척 만족했다고 대답했다고 하고 나왔죠

    민서언니 진짜 서비스 와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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