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스 다시 젊은 언니들로 채워졌다는 소식을 듣고
회식자리를 마치고 집에발걸음을하려다가 좀 적적하길래
마음먹을때 가자하고 바로 전화연결을하니 실장님이 친절히 상담받아주시네요
전 하나관리사 지명으로 3번 봤었습니다 그래서 하나 복귀했다는 문자받고
숨도안쉬시고 하나 언니를 예약을잡고 방문~ 와 일딴 뭐샤워할때부터 벌써 설레이네요
그리고 이제 시트로 가서 누워서 기다립니다
하나랑 간만에 못했던 대화를 한참하고 마사지 대략 20분 받고
간만에 봐서 더 흥분됬는지 서비스 시작하고 15분도안되서 사고칠려고하길래 좀더즐기고싶은 마음에 하나에게 솔직히 털어놓으며
컨트롤을 하기시작하며 그렇게 한참을 정신줄놓고 즐겼습니다 혀끝이 정말 살아있더군요.
압력조절까지 이렇게 애무잘하는사람도 정말 하나 관리사 밖에 없다고 생각드네요
몸매며 성격이며 천상 여자스타일 너무 좋습니다 ♥
몇번을 애무받다가 갈뻔해서~ 신음또한 굉장히 야릇하게 잘내고 말로는 표현할수가없네여
간만에 스킬오지는 하나언니한테 기를 헌납하고오니 스트레스한방에 날아가면서 또 아쉬운 계속 받고싶은.그런 .
전 앞으로도 또 하나언니로 한번더 풀러오렵니다 거의 제가 거쳐본여자중에 서비스, 신음소리 원탑입니다 ~!!
기억해주시고 문자주신 실장님고마워요~
마사지: ★★★ 압이 조금 약함
서비스 ★★★★★ 애무를 받는걸 즐기고 하는걸 즐김
몸매 ★★★(가슴이 a컵이라 약간의 아쉬움)
추천 많이해주시면 앞으로 후기 쭉 써볼게요 ^^
하나언냐 후기 즐감하고 갑니다
하나언냐 후기 잘 봤습니다..
언냐한테 쭉쭉 빨리고 온듯한 후기의 느낌이 전해지네요^^
하나 언냐는 않본것 같은데 간석쪽도 않간지 넘 오래되었네요 ㅠ.ㅠ
잘 즐기시고 후기 많이 써주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