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윤아로 예약전화드리고 더탑으로 고고~~
친절한 실장님께 계산하고 간단히 샤워,
후기에서 본게 있는지라 분명 즐달 할꺼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죠
꼭 한번은 보고 싶었던 분, 드디어 윤아를 만나러 갈 시간
안내받아 들어선 파티룸 복도에서 본 윤아는
와꾸가 좀 놀랐네요 큰 눈에 상당한 미모를 가진 윤아언니...
베이지빛 원피스에 드러난 몸매는 완벽한 꼴릿한 자태를 뿜어냅니다.
파티룸에서 키스와 bj를 하고는 드디어 기대되는 서비스
다른 커플 즐기는거 보면서 윤아의 애무서비스를 받는데
저의 귀부터 부드럽게 시작해서 윤아의 탱탱한 살결이 몸 여기저기를 지나가고
윤아의 부드러운 혀는 저의 불끈이에 도착을 해서 되게 자극시켜주는데
몸 여기저기가 꿈틀거리네요.
그리고 올라온 그녀와 드디어 얼굴을 맞대고 부드럽게 키스를 해줍니다.
입술이 너무 부드럽습니다.그리고는 어느새 장착된 장갑을 확인후
스탠딩 뒷칙으로 떡떡떡! 골반을 잡던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조물조물
손안에 촉감이 좋아서 손놀림을 멈출수가없어요
아래도 피스톤질을 멈출수가 없구 위아래로 매우 바쁩니다 ㅋㅋ
우리만 즐기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섹소리가 난무하는데
그렇게 흥분될수가 없네요~ㅋㅋㅋ
이젠 둘만의 아늑한 시간을 즐기기 위해 룸으로 들어갑니다
조금의 휴식을 갖고 샤워를 하고 누우니 자연스레 애무해 나가는데
가슴을 지나 동생을 빠는데 침대에선 더욱더 섹스럽게 변신하는 윤아
아래에 있는 윤아를 보는데 섹시한 눈빛으로 저를 보면서
빨아주는데 행복한 순간입니다...^^
가로로 자세를 취해주는데 피부마저도 부드럽습니다.
탱탱한 가슴이 딱 제 위에 먹기 좋게 위치하고 주는건 먹어야죠. 탐스러운 꼭지를 맛나게...
그리고 이어지는 69. 그녀의 꽃잎은 잘 정리되어 있고 예쁘네요.
그냥 좋을뿐입니다. 그리고 상위에서 시작하는데 가슴을 만져달랍니다.
그리고는 둘다 앉은 자세로 그녀의 C컵 가슴을 부드럽게 만지면서 키스하면서
정상위자세에서 그녀의 쪼임이 더 격하게 느껴집니다
그녀의 예쁜 얼굴을 보고 있으니 더더욱 꼴립니다.
후배위로 하는데 딱 밀착시켜줍니다. 딱 밀착시키니 훨씬 느낌이 사네요.
그녀의 부드러운 엉덩이를 만지면서 강강강을 갈 수밖에 없네요.
이미 신호가 오지만 조금더 그녀를 느끼고 싶기에
몇 번 남지 않은 펌프질로 충분히 달궈주고 끝냈네요.
개인적으로 초즐달했습니다.
하지만 개개인마다 다 틀리니 참고만.
제 개인적으로 윤아는 빠지는게 없는 언니라 생각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