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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 소프트한 홀복 실사 ※ 역시 블루스파!! 다혜 매니저님은 다들 보셨쥬~?

    제휴 업소명
    선릉 블루스파
    지역
    서울

    9.24.JPG

     

     

    명절 연휴를 보내고, 지난 주에는 업무가 너무 많아서 사무실에만 붙어 있다가

     

    이번주는 그나마 저번 주에 좀 처리를 해두었더니 시간 적인 여유도 있고

     

    칼퇴근도 가능하네요

     

    그래서 어제 ^^ 기분좋게 마사지 받으러 블루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다들 명절에 돈을 안쓰신건지 돈을 쓰고도 남으신건지

     

    월요일임에도 블루스파는 제법 손님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실장님께 결제해드리고, 어느정도의 대기시간을 안내 받은 후 씻으러 올라갔습니다

     

    라커에 옷을 정리해놓고 들어가서 따뜻한 물에 샤워하고

     

    열탕은 조금 뜨거워 보여서 온탕으로 들어가서 반신욕을 좀 하니.. 몸이 확 나른해지네요

     

    대기시간도 있어서 여유있게 피로를 녹이다가 나왔습니다

     

    나와서 가운을 입고 대기실로 가서 앉아 있으니 10분이 조금 안되게 기다린 후에

     

    직원 분의 안내를 받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

     

     

    방에서 가운을 벗어놓고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 있는데 관리사님이 들어오면서 인사를 합니다

     

    저도 맞인사 하고 , 배드에 엎드리니 조명이랑 이것저것 준비를 하시고 바로 마사지 시작하십니다

     

    이미 사우나에서 한 번 풀었던 몸이라 노곤노곤~ 했는데 부드럽게 마사지까지 받으니

     

    어후...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구요

     

    어깨와 허리, 다리, 발목 쪽 까지 마사지를 해주셔서 기분좋게 받고나서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는데

     

    전립선 마사지 스킬이 얼마나 좋은지... 이렇게 피곤한 와중에도 아랫도리에는 힘이 바짝 들어갑니다

     

     

    잠시 후 노크하고 들어온 매니저님.

     

    얼굴이 어두워서 안 보이는데도, 몸 선을 보니 누군지 대번에 알아챌 수 있겠더라구요

     

    바로 다혜 매니저님이었습니다

     

    살짝 사투리가 묻어나는 어투에 ~ 바디는 핫한데 은근히 애교도 있고 귀여운 면도 있는 분이죠

     

    저에게 인삿말만 던진 후 바로 홀복을 벗고 배드 위로 올라와서 제 위로 포지션을 잡습니다

     

    아래에서 올려다보니 자연산의 이쁜 모양의 큰 가슴이 보이고, 그 위로 매력적인 얼굴이 보입니다

     

    바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 나른한 상태에서 받는 이쁜 언니의 서비스는 언제나 좋네요

     

    상체에서 하체로 , 기분좋게 애무를 해준 이후 조심스럽고 꼼꼼하게 장비를 씌워준 뒤에

     

    합체로 들어가는데 이 매니저님... 이 번이 처음 본건 아니지만 연애감이 이렇게 좋았었나 싶네요

     

    아니면 제가 오랜만에 하는거라 느낌이 빠르게 올라오는건지... 5분을 채 못넘기고

     

    자세도 다양하게 해보지 못하고 그냥 발사하고 말았네요 ㅠ

     

    매니저님이 제 아쉬움을 캐치했는지 천천히 빼서 정리하고, 잠시 옆에 누워줬다가 나가자고 하네요

     

    마음씨까지 이쁜 다혜 매니저님 덕분에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

     

     

    역시 제 달림은 여기밖에 없을 듯 합니다. 다음 월급이 나와야 또 올 수 있겠지만... 빨리 또 오고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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