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으로 예약을 잡았다
처음 와보는 곳인데 신기했다 사우나
시설도 있고 음식 도 먹을 수있고 발렛도 가능하니
편의 시설이란 편의는 다 갖춘 것 같다
결제후 샤워하고 바로 방안내를 받았다
좀 기다리다보니 관리사 쌤이 들어오셨다
관리사쌤 나이는 30대 중후반 되보이는데 마사지 자체는
정말 고급 스럽고 말도 통해서 어디가 아픈지 물어보시면서
더 꾹꾹 눌러주신다
이렇게나 말이 통하는게 좋은 것 인지 몰랐다
태국이나 중국은 말도 안통해서 의사소통이 힘들었지만
여기 관리사썜은 말도 잘해주시고 친절하고 좋았다
거의다 끝나가는지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불끈불끈 솟는 나의 똘똘이가
약간 부끄럽기만하다
노크 소리후 아가씨가 들어왔다
이미 나의 불끈 솟은 똘똘이가 부끄러웠지만
아가씨 얼굴을 보는 순간 아 이사람한테 빨리 서비스 받고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외모는 일단 상급
바스트도 상급 모든게 좋았다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주시는데 내 꼭지가
민감해서 신음 소리를 내니
더욱 열심히 해주신다
점점 내려오더니 내똘똘이를 덥석 물더니 깊게까지 들어가주신다
너무 힘이 들어가있어서 금발 발사 할것같지만
마음속으로 다른 슬픈 생각하며 참고있었다
손으로 해주시는데 손의 스킬에 결국 못이겨 발사 해버리고만다
천국에 온 것 같았다
친구와 같이 퇴실후 어땟냐고 물었는데 친구도 좋았다고 한다
다음에 또오자고 약속하며 더존을 나왔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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