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달 초 낮 두달 정도 만에 다시 제니로 예약하고 갔었죠
도착하여 S코스 주간 4만원을 내고 씻은 다음 안내받은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곧 제니가 들어와서
먼저 엎드려 마사지를 가볍게 받은 다음 돌아 누워 서비스를
시작하여 제니가 전립선 마사지를 하여 주는 동안 제니의 부드러운
참젖통을 만져 보다가 기분 좋게 발사하였네요^~^
제니와 작별 인사를 하고 나서 들어올 때 실장님이 갖다 준
음료수를 마시고 가볍게 씻은 다음 옷 입고 나왔죠
제니의 프로필은 거의 비슷한데 나이가 좀 더 많을 듯
하고 몸무게도 좀 더 나갈 듯 하군여
제니의 마인드와 서비스에 만족하여서 종합 점수는 상~을 줄게요
한국녀 장신 슬림이 아니라면 괜찮을 듯 하네요
낮에 가면 4만원에 마사지와 서비스 둘 다 되니
거리가 멀긴 하지만 틈나는대로 한번 씩 갈 겁니다
제니양 후기 잘보고갑니다
미소보고 제니를 함 봐야하는데 시간이 안되서 아직 . . . .
일빠 추천 정말 감사해여^
간호사 참 좋은 곳이내여. 저도 제니 봤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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