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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군데 프로필보면서 오늘은 좀 뭐 색다른게 있나 찾아보다보니
더탑 코스프레 언니가 두명이나 있었네요?
어차피 둘 다 볼꺼긴한데 ㅋㅋ
우선은 쿠키를 먼저 보기로 했습니다
전화해서 쿠키 예약 잡아두고 시간 맞춰 출발~
코스프레 코스답게 이것 저것 옷이 많은거 같은데 저는 바니걸을 골랐습니다 ㅋㅋ
현실에서 잘 못보는걸 해야 제맛입니다 ㅋㅋ
그리고 혹시 몰라서 투샷으로 결정 ㅋㅋㅋ
우선은 좀 일찍 도착한터라 대기 좀 했네요 ㅋㅋ
뻘쭘함을 담배 한 모금으로 달래면서 인고의 시간을 지나 저의 차례ㄱㄱ
방문 열리기전까지 정면을 주시하고 있지 않았으며
문 닫히고 고개를 드니 세상 귀여운 바니바니걸이 눈앞에있네요~ㅋㅋㅋ
횡재 개꿀띠죠 제법 넉넉한 시간에 들어오자마자 언니랑 물고빨고하며
여기저기 탐닉하며 저의 욕정을 마구마구 채움과 동시에 콘을 끼워주네요~
아무래도 두번 마무리니 먼저 얼른 빼야겠다~싶어
이쁘게 자란 가슴만지면서 정말 열심히 맛있게 한발 빼고나니
숨이 차 헐떡헐떡 거리며 그제서야 대화의 끈을 풀어보네요ㅋㅋ
대화하다가 슬슬 아렸던 아랫도리도 제 온도를 찾아가고
두번째도 무사히 성공!!!
2차까지의 얼얼함을 안고 중간에 못다한 얘기 마저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나왔네요 ㅋㅋ
코스프레 입은 언니들 여럿봐온 저지만 이만큼 잘어울리고
즐달의 기분까지 안고가는건 오랜만이라 색다른 경험했네요ㅋㅋ
복장이 엄청 다양하던데 이거 다 봐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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