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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가 위치한 건물 계단을 올라가는데 몇 계단 앞서 올라가고 있는 처자의 뒷태가 매혹적이다. 느낌상 보려고 하는 하은 언냐인 듯 하여 불러볼까 하다가 괜스리 서로 무안해질까 살짜기 몇 걸음 띠어 따라 가는데 이 처자 업소로 들어간다.
어랏! 실장이 바뀌었다. 무척이나 친절하게 맞아주던 실장 대신 군자쪽에 있던 무뚝뚝한 인상의 실장이 안내해준다.
양치 후 티에서 잠시 기다리니 하은 언냐 밝게 웃으며 들어오는데 계단에서 보았다고 재미있어 한다. 동종업계에서 일하다 보니 서로 이야기가 잘 통하여 수다 삼매경에 빠져 있으면서도 서로의 손놀림은 있어야 할 곳을 찾아 다니며 열심히 운동을 한다.
어느덧 자연스럽게 허물도 남김없이 다 제거하고 본격적으로 서로를 탐닉하는 시간을 가져보는데, 이전보다 더 정성껏 더 기교스럽게 해주는 언냐의 공격력은 참으로 만족스럽고 칭찬할 만하다.
적당히 크고 이쁜 가슴은 의술의 힘을 입었지만 거의 자연산에 가까운 느낌이어서 만지고 놀기에 대 만족.
터치나 역립에 제한없이 자유롭고 교감능력도 우수하여 매우 만족스런 시간을 보낸 후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
하은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하은후기 잘보고 갑니다 즐달 추천 !!!
좋은 후기 감사합니당 ㅎㅎ
발산찍고 다시 강서구청으로 턴 하셨군요~~
왕벌님의 즐달을 부러워하며.......
변태같이 침만 쥘쥘..... 흘리고 있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ㅎㅎ
정보성 후기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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