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동생두명과 저녁식사 후 급 땡겨서
후기로만 봐 왔던 수원 ACE 티파니외2명 가면 된다고해서
약간의 인증 절차를 걸치고 출발
고속도로 안타는데 고속도로까지 타고 급하게 시간 맞춰서 도착 실장님과 통화후 호실 안내를 받고 입구에서 두드리거나 초인종 누르지 말고 도착했다고 문자남기라고 해서 문자 남기니 후기로만 듯던 포켓걸이 살며시 문을 열어 줍니다.
들어가 함께 샤워하며 약간의 대화를 하며
제 똘똘이와 똥꼬를 꼼꼼하게 씻겨주더라고요
샤워 BJ는 없었습니다.
몸매는 마른 포켓걸이고 다른 후기에서 본 450원짜리 가슴
실제로 보니 예쁘게 잘 되었더라고요.
목덜미부터 빨아내려갈때까지는 똘똘이가 반응이 없었는데
삼각애무와 허벅지 종아리 애무하는데 똘똘이가 벌떡
풀발기 될때까지 열심히 빨아주는데 귀여웠습니다.
풀발기 되서 올라와서 박는데 쪼임이 장난없습니다.
제가 업소가 잘 맞지않아 사정을 못하는데
엄청난 쪼임에 조루가 되어버렸습니다.
급방 싸서 시간 남이 남아서 누워있는데
정성스럽게 안마해주는게 정말 귀여웠습니다.
마무리로 깨끗하게 씻겨주고 옷도 하나하나 입혀주고
양말도 신겨주고 꼬옥 안아주고 신발신고 문열기전에
다시한번 안아주고 귀엽게 인사받고 나왔습니다.
오랫만에 시원하게 잘 싸고 갑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달하세요 ^^
너무 빨리싸서 아쉬웠습니다.ㅡㅡ;;
저도 따 먹으신 후기보고 즐섹하고 왔습니다.
티나 아니고 티파니 에요 ㅎㅎㅎ
티나도 따먹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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