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는 이제 지명이 아니라 저혼자 사귀귀로 결정했습니다.
몸도 찌뿌둥하고 마사지 받고 싶어 시아를 봅니다.
역시나 오늘도 건전한 의상을 입고 왔네요.
전 상당히 사악한 놈인데 시아 앞에서는 착해지네요.
한시간 타이 3만원 드리고 시아를 만납니다.
언제나처럼 손에 꼬옥쥐는 어깨마사지에 눈을 맞추고
웃습니다. 타이마사지는 하루에 일하는 시간이 길어서
피곤할텐데도 자세바꾸거나 할때도 피로해하지 않고
열심히 합니다. 10번 이상 봤으니 꾀 부릴만도 한데요.
그런 순수한 맛에 계속가나 봅니다.
그렇다고 마사지를 미치도록 잘하진 않으니 참고하시구요.
친절한 두분 실장님덕에 언제나처럼 단골로 잘 다녀왔습니다.
터치 하셧나요??
나라면 햇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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