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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같이 일하는 동생들과 덕신에서 갈비먹고 방문
사장누님은 전부터 아는사이라~~~방문할때마다 잘해주심
인원이 3명이라 코로나땜에 안된다구 동생들 두명 방 따로잡고 저는 혼자 놀았네유.
오랫만에 왔다구 에이스 넣어준다더니만~~~그냥 갈비뼈뿐인 애를 넣어줌
요즘 힘들다 힘들다 해서 봉사했음
2차 가서 벗겼드만 앞뒤가 똑같음~~~
감흥이 없어서 몇번 빨리다가 보내고 집으로 왔음~~
참고로 저때는 10시까지였음~~~지금은 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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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때는 10시까지였음~~~지금은 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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